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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포럼] 연기금전문대학원 전북 미래 선도
/김광수 국회의원연기금 운용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연기금전문대학원 설립에 청신호가 켜졌다. 연기금전문대학원 설립법(국민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이 22일, 복지위 전체회의에 통과됐기 때문이다. 이로써 보건복지위원회 전체회의 의결이라는 가장 중요한 관문을 ...
오피니언  2018-02-22
[사설] 공무원 더 변해야 전북이 바뀐다
GM군산공장이 끝내 폐쇄됐다. 전북도 일부 공무원들은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가 폐쇄된 이후 ‘GM군산공장 폐쇄는 절대 없다’고 했다. 지역 언론에서 이미 오래전부터 GM군산공장의 가동률 저하와 폐쇄문제까지 제기할 때 도청 일부 공무원은 ‘절대 아니라’며...
오피니언  2018-02-22
[사설] 군산GM, 폐쇄 극복 재가동 길로 가야
GM사태가 정부와 GM본사 간 대화와 협상이 시작되면서 사태 진전의 방향과 윤곽이 드러나고 있는 것 같다. 사태의 귀결은 아직 예측조차 불가능하다. GM이 대표적인 다국적 대기업 인만큼 협상 자체가 지극히 복잡하기 때문이다. 그러나 당초 군산공장 폐쇄...
오피니언  2018-02-22
[전라포럼] 학교 폭력, 근본적 대책 필요하다
/유광찬 전 전주교대 총장 청소년들은 학교에서 또래 친구들과 함께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성장해 나아간다. 성장을 하는 과정에서 친구와 즐거움을 같이 공유할 수 있고, 친구와 다투면서 아픔을 겪을 수도 있다. 그러나 최근 들어 우리나라의 청소년 폭력 문...
오피니언  2018-02-21
[사설] 복지부 의대정원 전북존치 선언해야
서남의대 정원의 향방을 모색하는 ‘지역발전 방안 및 공공의과대학 유치 중심’ 대 토론회가 서울서 열렸다. 대 토론회라 함은 참석자들이 예사롭기 않고 내용도 무게가 실린 토론회였기 때문이다. 토론회에는 교육부와 복건복지부 등 정부 관계자, 한국보건사회연...
오피니언  2018-02-21
[사설] 군산은 지금 재난지역이다
정부와 GM이 이달 중 경영난에 빠져 군산공장 폐쇄를 결정한 한국GM의 지원방안과 관련한 본격적인 협의에 들어갈 예정이라 한다. 정부는 GM측이 구체적인 경영정상화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는 전제조건을 내걸었다. 배리 엥글 GM본사 해외사업부문 사장은 우...
오피니언  2018-02-21
[전라포럼] 선의의 쓴소리 경청하기
지난 2월 9일 세계인의 축제, 제23회 동계올림픽대회가 우리나라 평창에서 개최되었다. 평창은 세 번의 도전 끝에 지난 2011년 7월 6일에 열린 제123차 IOC 총회에서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지로 선정되었었다. 우리나라에서는 1988년 서울 ...
오피니언  2018-02-20
[사설] 신학기 대학가 ‘악습’ 뿌리 뽑아야
30년이 훨씬 지났지만 신입생으로 대학에 들어 가 처음 만난 과 선배와 동문 선배는 두려움의 대상이었다. 음주 강요는 물론, 군대에서나 봄직한 얼차려, 성희롱까지.. 신학기 대학의 '악습'이 기억난다. 그런데 이러한 악습이 아직도 고쳐지...
오피니언  2018-02-20
[사설] 군산GM, 재난구제 앞서 회생 대책을
제너럴모터스의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에 대해 정부가 본격 대응에 나서고 있으나 폐쇄 철회 등 공장 재가동을 위한 근본적 회생 대책이 아닌 폐쇄 후의 재난 구제 대책만 내세우는 것 같아 실망이 적지 않다.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수석보좌관 회의서 ...
오피니언  2018-02-20
[사설] 농업가치 헌법반영 시간 문제다
자유를 잃으면 찾으면 되고 분단되면 통일을 위해 노력하면 되지만, 땅과 같은 자연자원이 파괴되면 국가가 성립할 수 있는 근거를 잃게 된다. 미국 32대 대통령 프랭클린 루즈벨트의 말이다. 고대 그리스 철학자 플라톤은 '국가론'에서 식량생...
오피니언  2018-02-19
[전라포럼] 전북 중소기업 글로벌화 위하여
/김광재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장 지난해 우리나라 총 수출액은 5,739억 달러로 무역통계를 작성한 1956년 이후 61년 만에 사상 최대치이며, 2016년 4,954억 달러에 비해 15.8% 증가했으나, 전북 지역 수출액은 전년대비 0.3% 상승한 6...
오피니언  2018-02-19
[사설] ‘새특법’ 불발되면 전북도 정치권 책임
새만금개발공사 설립을 위한 새만금사업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 과연 2월 국회서 통과될는지 전북의 관심이 온통 이에 쏠리고 있다. 개정안의 2월 국회통과가 끝내 불발되면 속도전 대망의 개발공사 연내 발족이 무산되기 때문이다. 개정안의 2월...
오피니언  2018-02-19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GM군산공장 살리기, 고용재난지역 지정
한국GM 군산공장의 갑작스러운 가동 중단에 이어 공장폐쇄 방침 결정으로 온 나라가 술렁이고 있다. 언론은 연일 공장폐쇄 사태를 대서특필하고, 정치권도 한국GM측의 발표에 대해 비판을 이어가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13일 이번 사태와 관련해 담화문을 ...
오피니언  2018-02-18
[전라포럼] 졸업을 축하하며
예년과는 달리 올해 졸업시즌이 다가와도 비교적 조용하게 지나가는 것으로 느껴지는 것은, 아마도 동계올림픽에서 열심히 잘 싸워주고 있는 전세계에서 모인 우리 젊은 전사들 덕분이리라. 젊은 선수들이 지난 4년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짧게는 몇초 그리고 길게...
오피니언  2018-02-18
[사설] 국가균형발전 정책 법적 효력 시급하다
정부가 국가균형발전 비전과 전략을 발표했다. '지역이 강한 나라, 균형 잡힌 대한민국'이라는 문재인 정부의 국가균형발전 비전은 저출산·고령화 등으로 지방소멸위기를 맞고 있는 전북에 적절한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발표는 3대 전략과 ...
오피니언  2018-02-18
[사설] 군산 GM, 고용재난 선포 외 대책 없나
제너럴모터스(GM)가 한국GM 군산공장을 폐쇄하겠다고 나서 조선소 가동 중단으로 상처가 큰 군산과 전북 지역경제에 다시 큰 충격을 던져주고 있다. 다국적기업 GM 파문이 군산 전북의 지역경제 뿐 아니라 국내외 정치와 무역 분쟁으로까지 파급될 조짐을 보...
오피니언  2018-02-18
[전라포럼] 전라도 천년과 전북
/이동희 전주역사박물관장2018년 올해는 전라도 탄생 천년이 되는 해이다. '고려사' 지리지에 의하면 1018년(고려 현종 9)에 전주목권역인 강남도와 나주목권역인 해양도를 합쳐 전라도라고 하였다.전라도 탄생은 타도에 비해 적어도 1세기...
오피니언  2018-02-13
[사설] 전주 3.1운동에 관심을 갖자
3.1운동은 일제강점기에 우리나라가 자주독립국가이고, 우리국민이 자주민임을 선포한 날이다. 전국 방방곡곡은 물론, 해외에서까지 온 국민이 남녀노소 신분귀천에 관계 없이 우리나라의 자주독립을 외친 전 국민적인 운동이었다. 이러한 3.1 운동의 결과로 인...
오피니언  2018-02-13
[사설] 새만금 농지 타목적 전환해선 안돼
농림축산식품부가 농지보전부담금을 감면해 주면서까지 새만금 간척농지를 다른 목적으로 전환해 이용할 수 있는 길을 터주려 하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를 위해 농지법 시행령을 개정해 곧바로 시행할 것으로 알려졌다. 농지보전부담금은 농지 본래의 농축산업이 아닌...
오피니언  2018-02-13
[전라포럼] 교사를 새 교육의 든든한 기둥으로
/이미영 전북지역교육연구소 대표 지난 35년간 학교 교사로, 교육 현장의 교사로 살아오면서 떳떳하고 자랑스러웠다. 권위주의 시대에도 동료 교사들과 함께 교육민주화운동, 사학민주화운동, 참교육 실천을 위해 용기를 낼 수 있었던 것은 교사로서의 자긍심이었...
오피니언  2018-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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