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44-전북·경북 ‘온달동맹’의 길
이춘구의 세상이야기皇華臺44-전북·경북 ‘온달동맹’의 길 전라도라는 도를 설치한지 천년을 앞두고 경상도와의 관계에 대해 단상을 거둘 수 없다. 우리 전북 전주는 경북 대구와 곧 바로 연결되는 고속도로와 철도 등을 연결하고 두 지역간의 화합과 번영을 학...
오피니언  2017-11-19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유대인 전략으로 전북의 자존을 실현하자
전북의 잃어버린 제 몫 찾기와 국가계획 상 독자권역 설정을 핵심으로 하는 전북 자존의 시대를 실현하기 위한 전략은 무엇인가? 여러 전략 가운데 하나로 유대인 전략을 활용하는 것을 들고 싶다. 미국 내 유대인은 전체 인구의 2%밖에 안 된다. 소수의 유...
전라일보  2017-11-12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국가예산 적극 대응, 경제도약 이루자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처음으로 세우는 전라북도의 내년도 국가예산안이 당초 전라북도 요구안보다 크게 미흡하다. 정부가 국회로 넘긴 내년도 국가예산안 중 전북 사업비는 총 6조 715억 원대로 추산되고 있다. 총액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그러...
전라일보  2017-11-06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촛불혁명,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 실현
일 년 전 시작된 촛불시민혁명으로 우리는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를 실현하는 전기를 맞게 됐다. ‘국민 중심의 민주주의’는 문재인 정부가 국정운영 5개년 계획에서 밝힌 내용이다. 여기서 문재인 정부는 국민의 성격을 주권자로서 국민으로 규정한다. 주권자...
전라일보  2017-10-29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신바람나는 ‘전북 자존의 시대’
전라북도의 자존감을 높이기 위한 ‘전북 자존의 시대’ 선포식이 오는 25일 한국소리문화의전당 모악당에서 열린다. ‘전북 자존의 시대’ 선포는 송하진 도지사가 연초부터 주창해온 전북 몫 찾기와 국가계획 상 전라북도 독자권역 설정의 결정판이라고 할 수 있...
전라일보  2017-10-22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한옥마을로 세우는 ‘전북 자존의 시대’
우리 역사상 가장 길었다고 하는 추석 연휴 동안 전라북도는 한옥마을로 인해서 전북의 자존심을 세울 수 있었다. 9월 30일부터 10월 9일까지 전주시내 16개 문화시설을 찾은 방문객 31만명이 이를 입증하고 있다. 전주시가 집계한 방문객 통계는 일일 ...
전라일보  2017-10-15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북학은 ‘신바람나는 전라도 정신’의 구현체계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가 ‘전북 자존의 시대’를 선언하면서 전라북도가 이를 구체화할 정책을 모색하고 있다. 그 가운데 대표적 정책이 전북학연구센터를 설립하는 것이다. 전북학연구센터는 전북연구원에 두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본다. 전북학은 4차산업혁명을 선도...
전라일보  2017-09-25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대통령 뜻 살리지 못하는 지역발전위원회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가 ‘국가균형발전특별법(균특법)’ 개정안 공청회 일정을 발표하면서 전라북도를 독자권역으로 인정하지 않아 여론의 반대에 부딪치고 있다. 지역발전위원회가 14일 처음에 공개한 공청회 일정은 28일 세종을 시작으로 10월 12일 광주...
전라일보  2017-09-17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문재인 정부, ‘전북의 잃어버린 제 몫 찾기’에 답하다!
문재인 정부가 ‘전북의 잃어버린 제 몫 찾기’를 돕겠다고 했다. 하승창 청와대 사회혁신수석은 7일 전북도청에서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를 만나 “전북 도민이 원하는 다양한 생각들이 새 정부 정책에 반영돼 ‘잃어버린 전북의 몫’을 되찾는데 적극 노력하겠다....
전라일보  2017-09-10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어가자!
송하진 전라북도지사가 8월 31일 기자회견을 통해 “세계잼버리 유치를 계기로 전북 자존의 시대를 열겠다.”고 선언했다. 송하진 지사는 “우리 스스로 자학하고 열패감에 사로잡히지 말고 자존의 시대를 열기 위해 힘을 모아나갔으면 한다.”고 말했다. 또 “...
전라일보  2017-09-04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34-2019년, 건국100주년을 축제로 맞이하자!
이춘구의 세상이야기34-2019년, 건국100주년을 축제로 맞이하자! 우리 대한민국이 건국된 지 100년이 다 돼가는 데도 건국시점을 두고 논란이 있어 유감이다. 소위 보수진영은 국민과 국토, 주권 등 국가의 삼요소를 갖추지 못해 1919년 4월 13...
오피니언  2017-08-27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강암 정신으로 일궈낸 2023 세계잼버리
“머나먼 나라 아제르바이잔의 수도 바쿠에 와있습니다. 오늘이 8.15광복절이네요. 창씨개명도 하지 않고 일본말 배우기 싫어 학교도 안 다니고 자유독립을 염원하셨던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 아버지! 저는 지금 2023 세계잼버리 새만금 유치를 위해 이곳에...
전라일보  2017-08-20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2023년 세계잼버리대회 도전의 정신
광복절 다음 날, 16일 전라북도는 2023년 세계잼버리 대회 유치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 세계스카우트연맹은 아제르바이잔 총회에서 167개 회원국 투표로 2023년 세계잼버리 대회 개최지를 결정한다. 전라북도는 새만금을 후보로 내세워 폴란드의 그단스크...
전라일보  2017-08-13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모죽의 교훈과 와신상담의 추진
최근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가 신문에 발표한 모죽(毛竹)의 교훈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 전라북도에 소금과 빛과 같은 경구로 다가온다. 모죽은 대나무의 일종으로 싹이 터서 땅을 뚫고 나오는 데 4년이 걸리고 그 키도 5cm이내라고 한다. 5년 째 되는 해...
전라일보  2017-08-06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35%의 지역인재가 지배할 공공기관?
요즘 전주시가 혁신도시에 입주한 공공기관의 지역인재 할당제를 큰 업적으로 내세우고 홍보활동을 펼치고 있다. 김승수 시장은 “전주발 정책이 국가 아젠다(의제)로 부상하고 있다.”며 “공무원들에게 자긍심을 가지라!”고 당부했다고 한다. 이 같은 근거는 문...
이춘구  2017-07-30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정부는 군산조선소 가동 대책을 세우라
이낙연 국무총리가 20일 발표한 군산조선소 회생대책은 당장에 군산조선소를 살리기 위한 대책으로는 크게 미흡하다. 7월 초부터 멈춰선 생산라인을 곧바로 살려내지 못하기 때문이다. 전라북도와 군산시는 응급조처를 하고 다 죽어가는 군산조선소를 살려달라고 하...
이춘구  2017-07-25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정부 선박 우선 발주로 군산조선소를 살리자
문재인 정부가 출범한지 두 달이 넘어섰다.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리고 나라다운 나라를 만들자는 문재인 대통령의 약속에 온 나라가 희망을 걸고 힘차게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그러나 유감스럽게도 전라북도 경제 중심지인 군산은 먹구름이 가득하다. 현대중공업 ...
이춘구  2017-07-13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북발전을 위한 도지사·교육감 러닝 메이트
전라북도가 문재인 정부 탄생에 절대적으로 기여하면서 새로운 발전의 시대를 열어갈 좋은 기회를 잡고 있다. 전라북도는 그동안 역대 정권의 차별로 다른 지역보다 발전 면에서 크게 뒤처지고 있다. 지금도 군산조선소가 문을 닫으면서 지역경제가 크게 흔들리고 ...
오피니언  2017-07-09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대통령이 삼고초려하는 전북인재가 되도록 하자
우리 전라북도는 새 정부 출범 때마다 전북인재 발탁에 목을 매고 있다. 그러다 내각에 입각하는 장관의 숫자가 적거나 없을 때에는 크게 낙담해하기 일쑤였다. 지금까지 문재인 정부에서 전라북도 출신으로 입각한 사람은 김현미 국토부 장관이 유일하다. 65%...
전라일보  2017-07-04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태권도로 남북 협상의 돌파구를 찾자
24일 무주에서 개막된 ‘2017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남북한 평화와 세계인의 화합, 국제사회에서 전북의 위상 제고 등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먼저 북핵문제로 꽉 막힌 남북협상의 돌파구가 될 수 있는 희망을 주고 있다. 문...
오피니언  2017-06-25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