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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교원 성범죄, 엄벌해야
교원에 의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보다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언론과 관련 단체 등이 일제히 가세해 가해자를 욕하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 같다. 극히 일부 교원들의 범죄이기에 답답하지만 강력한 처벌에 이어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
오피니언  2018-07-17
[사설] 스마트 팜 벨리 관광 패싱 재판 안 돼야
전북도가 정부가 공모 중인 스마트 팜 벨리 조성사업 1차 대상지로 선정될 것임을 당연시 하고 있다. 전북도가 전국서 가장 우수한 스마트 팜 벨리 조성 여건과 환경을 갖추고 있기 때문이다. 전북은 ‘아시아 스마트 농생명 벨리 조성사업’을 전국 최초로 기...
오피니언  2018-07-17
[사설] 전북금융센터 좌초 안 된다
한국 제3의 금융도시 지정을 통해 재도약의 발판을 마련하려한 전북도 계획이 처음부터 난관에 부딪치고 있다. 금융타운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전북금융센터 건립을 위해 필요한 최소 2500억 원의 예산확보 방안이 난망하기 때문이다. 전북에 앞서 한국 금융...
오피니언  2018-07-16
[사설] 정부 관광전북 패싱 어물쩍 못 넘긴다
정부가 문재인 정부 5년의 관광진흥 기본계획에 전북이 ‘패싱’된 사실을 두고 문체부가 사과하고 일부 추가해주는 등 미봉책에 전북도가 이를 받아들이는 듯 하고 있어 자칫 관광전북의 실종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문체부가 최근 이낙연 국무총리 주재의 관...
오피니언  2018-07-16
[사설] 현물 포함 임금지급 인정받아야
최저임금이 전년비 16.4% 오른 2018년, 농가들은 인건비 때문에 죽겠다고 호소하고 있다. 요즘 농업계에서 가장 큰 애로사항이 인력 수급의 어려움인데, 지금은 인건비를 대지 못해 어렵다는 것이다. 사시사철 하우스 내에 수확 일손을 풀어야 하는 농가...
오피니언  2018-07-15
[사설] 전북 빠진 정부 관광진흥 도는 뭐 했나
정부가 전국 주요 관광지들을 국제적인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해 수립한 관광진흥 5개년 기본계획에 전국 도 지역 중 유일하게 전북이 빠졌던 것으로 드러났다. 놀라운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전북도 항의를 받고 정부가 황급히 전주시를 역사문화 거점도시로 ...
오피니언  2018-07-15
[사설] 전북도내 노후 저수지 보강대책 서둘러야
도내 노후 저수지들이 장마와 집중 호우, 태풍, 지진 등으로부터 무방비 상태여서 갑작스러운 재난사고로 인한 인명과 재산 피해가 우려된다.특히 장마와 집중 호우, 태풍 뿐 아니라 지진 기준 설정 대상을 확정할 경우 도내 저수지 대부분이 안전상 문제가 있...
오피니언  2018-07-12
[사설] 일자리 사라진 전북 청년들 다 떠날라
예상은 했지만 전북의 고용시장 동향이 여간 심각하지가 않다. 고용 관련 지표들이 전년에 비해 모두가 동반 추락하고 있다. 고용시장이 악화되기는 전국적이기는 하나 전북의 사정이 훨씬 더 심각하다. 호남지방통계청이 발표한 ‘6월 전북도 고용동향’ 지표들이...
오피니언  2018-07-12
[사설] ‘개문 냉방 영업’은 환경문제로 접근해야
올해도 일부 상가들의 ‘문 열고 냉방 영업’이 기승을 부리고 있다. 특히 여러 매장이 밀집해 있는 전주 중심가 상가에서 이런 현상이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문을 열고 냉방기기를 가동하면 부담해야 할 전력요금이 훨씬 많다. 한국에너지공단의 자료에 따르면...
오피니언  2018-07-11
[사설] 대한방직 공론화 개발 촉진 전기로
전주시가 각계 전문가와 시민 대표 등이 참여하는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켜 전주 도시계획사업 최대 과제이고 난제인 구 대한방직 부지 개발 문제를 풀어나갈 것으로 전해진다. 8월 중 구성을 마쳐 활동에 들어가리라 한다. 대한방직 부지 개발 문제를 두고 전주...
오피니언  2018-07-11
[사설] 대학가 미등록 오토바이 단속 규정 필요
대학가에 번호판이 없는 소형 오토바이, 즉 배기량 50cc 미만인 오토바이들이 도로와 인도를 구분하지 않고 질주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는 잔디밭에 들어가는 일도 허사라고 한다. 이러한 미등록 소형 오토바이의 무분별한 운행으로 인해 학교 내에서 학생들...
오피니언  2018-07-10
[사설] 전주 2년 뒤 공원부지 왕창 해제되나
전주시가 도시공원 등 도시계획시설로 지정한 뒤 10년 이상 미집행으로 방치되어온 사유지 중 대지를 사들이겠다고 나섰다. 매수는 소유자가 청구하면 공익사업 토지 매수 관련 법률에 따라 감정평가에 의한 보상금 지급 방식으로 한다. 공원부지 등으로 묶여 장...
오피니언  2018-07-10
[사설] 민선 7기, 새로운 시작이자 부담 돼야
민선 7기 전북도 지방자치를 책임질 도지사와 교육감, 시장, 군수, 지방의원들의 임기가 시작됐다. 부단체장 인사가 이뤄졌고 의회 의장단구성도 마무리 했다. 올해로 24년째를 맞은 전북 지방자치의 새로운 4년이 막을 올렸고 과거에도 그랬듯 첫 출발이 항...
오피니언  2018-07-09
[사설] 도, 새만금 태양광 발전단지 입장 뭔가
새만금에 정부의 대규모 태양광 및 풍력 발전단지 건설이 구체화되고 있다고 전해진다. 전국서 환경파괴 논란이 드센 가운데 전북서도 찬반 논란이 높고 특히 새만금 내 건설에 대해서는 더하다. 문재인 정부가 탈 원전, 태양광 및 풍력 발전 등 신재생에너지 ...
오피니언  2018-07-09
[사설] 귀농인 역귀농 없도록 지원 필요
지난해 귀농·귀촌 인구가 50만 명을 넘어섰다고 한다. 해당 통계가 작성되기 시작한 이후 50만을 넘기기는 처음이다. 그런데 귀농인구는 1만9,630명으로 전년 2만559명 보다 4.5% 줄었고, 귀농 가구도 1만2,630가구로 전년 비 1.9% 감소...
오피니언  2018-07-08
[사설] 농림부 스마트팜 전북 선정 이상 없나
전북이 농림축산식품부의 스마트팜 벨리 조성 대상지 선정에서 혹여 경쟁 관계 전남에 밀려 탈락되지 않을까 긴장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전북이 긴장하는 것은 공교롭게도 지방선거와 정부 예상 인사서 대상지 선정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파워 전남 인사들이 등...
오피니언  2018-07-08
[사설] 등급조작 호텔 관리감독 철저히 해야
여행객들이 가장 먼저 챙기는 것이 잠자리다. 예약문화가 발달돼 스마트폰으로 호텔을 선택할 수 있다. 호텔 앱에는 위치와 방 내부 등을 한눈에 볼 수 있고, 한국관광공사에서 지정한 등급으로 호텔의 신뢰성도 확인할 수 있다.정부가 법률로 관광호텔 제도를 ...
오피니언  2018-07-05
[사설] 새만금공항 예타면제 7기 역량 시금석
새만금 국제공항 추진이 전북자치 7기 새 출발과 함께 한발 더 나갔다. 국토교통부가 공항의 항공수요가 충족된다고 판단한 데 이어 공항시설의 규모와 입지 등 개념계획을 마련하는 사전 타당성 연구 용역에 착수했다고 전해졌다. 새만금공항이 두 번째 절차 밟...
오피니언  2018-07-05
[사설] 해양쓰레기 실태조사 서둘러야
해양쓰레기 문제가 심각해지면서 이를 수거하기 위한 예산이 크게 늘고 있다. 전북도는 올해에만 관련 5개 사업에 21억여 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4개 사업에 19억 원을 투입했다. 이전 2015년에는 12억 원, 2016년에는 17억 원 등 ...
오피니언  2018-07-04
[사설] 김승수 시장 녹색도시 복원 사명감을
김승수 전주시장이 민선 7기 재임 시장 첫 직무로 ‘맑은 공기 도시, 가든 시티 조성을 위한 1000만 그루 나무 심기’ 추진 계획을 발진시켰다고 한다. 앞으로 8년 간 대대적인 나무 심기 운동으로 시가지를 나무숲으로 뒤덮어 놓겠다는 야심찬 시무로 보...
오피니언  2018-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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