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이지훈 전북연구원 부연구 위원 “산학연 협력 데이터 중심지로”
새만금은 대한민국 정부가 구축하고 미래를 그리는 부지이다. 새만금은 새롭게 조성한 단지로 새로운 서비스와 산업을 육성시 킬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이곳에 미래의 빅데이터 중요성을 가지고 데이터, 네트워크, 인공지능 등이 결합된 데이터를 수집, 저장, 활...
김성순 기자  2021-05-27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이용진 NIA 빅데이터 추진단장 “축적 데이터 활용 산업 혁신”
한국정부에서 하고 있는 한국판 뉴딜정책은 지난해 7월부터 시작됐는데 그안에는 디지털 뉴딜사업이 있고 핵심과제로 데이터댐 구축이 포함돼 있다.데이터댐은 공공과 민간의 네트워크를 통해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모으고 그것을 표준화하고 가공·활용해 더 똑똑한 ...
김성순 기자  2021-05-27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장청강 주광주중국총영사 “빅데이터, 고품질 산업 엔진”
구이저우성과 전라북도가 함께 준비한 빅데이터 발전 교류 포럼에 참석할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현재 새로운 기술혁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인터넷, 빅데이터, 인공지능 등 새로운 기술은 사회진보와 일상생활에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데이터를 창조하는...
박은 기자  2021-05-27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이광호 주청두한국총영사 “전북, 혁신성장 산업기지”
2021년 중국국제빅데이터산업 박람회 기간 중 전북과 구이저우성이 공동으로 주최하는 빅데이터 발전 교류 포럼이 개최하게 돼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지난 수년간 중국 구이저우성은 가장 빠른 경제성장을 보여준 지역입니다.정부에서도 빅데이터에 대한 많은 관심을...
박은 기자  2021-05-27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최준범 전주시 스마트시티과장 “데이터 기반 스마트 전주 전환”
정부는 2018년 '지능화로 함께 잘 사는 대한민국'을 비전으로 국가정보화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스마트공장 등 8대 선도사업과 데이터경제, 인공지능 등 플랫폼 경제 3대 분야를 발표했다.이에 전주시는 지난 2019년 7월에 스마트시티과를 ...
김성순 기자  2021-05-27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조광희 전북도 주력사업 과장 "새만금 '동북아 빅데이터 허브' 정부 전폭 지원 필요"
세계적인 기업 구글은 '우리는 남보다 더 나은 알고리즘을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니다. 단지 우리가 더 많은 빅데이터가 있을 뿐이다'며 빅데이터의 중요성을 말했다.전북도 역시 4차산업 혁명시대 빅데이터 산업의 중요성을 공감하며 동북아 빅데이...
김성순 기자  2021-05-27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쟝홍 구이저우성 외사판공실 “빅데이터, 구이저우성의 대표 브랜드”
한국과 중국은 가까운 이웃 국가로 이번 빅데이터 발전 교류 포럼을 통해 우정과 미래를 논할 수 있게 돼 영광입니다.올해 초 시진핑 주석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통화에서 각 분야 교류협력이 풍성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전략적 협력 동반자 관계로 발전할 것...
박은 기자  2021-05-27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전병순 전북도 혁신성장산업국장 “전북 데이터산업 클러스터 앞당길 것”
올해 6회째를 맞이한 중국 국제 빅데이터 산업박람회 기간에 세계 최대 빅데이터 밸리를 조성한 중국 구이저우성과 빅데이터 포럼을 개최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이 자리에 참석해 주신 장청강 주광주 중국 총영사, 이광호 주청두 한국 총영사, 김상광 ...
박은 기자  2021-05-27
[전북도-중국구이저우성 빅데이터 포럼] 전북 '새만금 데이터'로 낙후 탈피
전북 빅데이터산업의 발전방안과 선제적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전라북도-중국 구이저우성 빅데이터 발전 교류 포럼’이 27일 전주 그랜드힐스턴호텔에서 열렸다.전라일보가 주최하고 전북도와 전주시가 주관한 이번 포럼은 중국 구이저우성 빅데이터 전문가들과...
김대연 기자  2021-05-27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