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0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단체장 교육감 깜깜이 선거 안돼야
지방선거 투표일이 이틀 앞으로 바짝 다가섰다. 이번 선거가 역대 지방선거 보다 낮은 투표율에 유권자가 후보들을 제대로 알지도 못한 채 눈감고 투표하는 최악의 깜깜이 선거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높다. 우려는 선거를 앞둔 남북정상 판문점회담으로 국민적 관...
오피니언  2018-06-10
[사설] 오늘부터 사전투표 유권자 선택은
6·13 지방선거 사전투표가 8∼9일 이틀간 도내 241개 사전투표소에서 실시된다.이번 지방선거는 나와 내 가족이 사는 지역의 살림을 꾸려가고, 이를 감시할 일꾼을 뽑는 자리다.사전투표는 별도의 신고는 필요 없으며, 선거권이 있는 국민은 전국 ...
오피니언  2018-06-07
[사설] 산자부, 군산GM ‘광주모델’에 주목을
산업통상자원부가 한국GM 군산공장 자동차 생산시설을 다시 활용해 공장을 되살리는 방안을 GM과 논의 중으로 밝혔다고 전해진다. 군산공장은 전북과 군산의 폐쇄 불가 호소에도 지난 5월 말 문을 닫았다. 전북과 군산은 현대 조선소에 이은 GM공장 폐쇄로 ...
오피니언  2018-06-07
[사설] 선거철도 내년 국가예산 만전 다해야
전북도가 정부에 요구한 2019년도 국가예산 총액이 7조6천661억 원이었다. 부처별 심의서 6조2천954억 원만 반영돼 지난 5월 말 기획재정부 심의에 넘겨졌다. 무려 1조3천707억 원이 반영되지 못했다. 전북도는 부처별 반영 총액 규모가 전년도 ...
오피니언  2018-06-06
[사설] 살인진드기 예방대책 소홀해선 안돼
매년 여름철이 되면 전 국민의 공포대상이 되고 있는 살인진드기로 인한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SFTS)에 감염된 인명피해가 올해도 어김없이 되풀이되고 있지만 방역당국의 안일한 대처가 화를 키우는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이미 보름도 훨씬 전에 ...
오피니언  2018-06-06
[사설] 불법선거운동 단속 강화해야
6·13 지방선거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불법 선거운동이 어김없이 기승을 부리며 선거판이 혼탁해지고 있다. 전북경찰청 집계에 따르면 4일 현재 후보 비방 허위사실 공포와 금품향응 제공 등 혐의로 모두 113건을 단속했다.선거 운동을 할 수 없는 주민자치위...
오피니언  2018-06-04
[사설] 군산GM 살리기 ‘광주자동차’ 주목하라
광주시가 주체가 된 대형 합작법인이 ‘광주자동차’ 공장을 새로 지어 완성차를 생산한다고 전해진다. 지방자치단체가 투자 주체가 된 자동차 공장은 그간 국내외 어디서고 들어보지 못했다. 광주시가 빛그린산업단지 내 66만㎡에 연산 10만대 규모의 최신 자동...
오피니언  2018-06-04
[사설] 도농간 소득격차 심화, 정부 관심 절실
도농간 소득격차가 최근 몇 년 사이 다시 벌어지고 있다. 농가소득 증대에 보다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는 이유다. 통계청이 최근 발표한 2017년 농가경제조사에 따르면 지난해 농가소득은 3,823만9,000원이었다. 지난해 도시근로자...
오피니언  2018-06-03
[사설] 남북 평화무드 속의 호국보훈의 달
예년 같았으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으면서 나라 되찾고 지키고 꽃 피우기 위해 희생한 호국 영령들에 대한 감사와 추모로 올해도 어김없이 나라가 숙연해지기 시작했을 것이다. 그런데 올 6월이 좀 다르게 시작되는 것 같다. 호국영령들에 대한 감사와 추모...
오피니언  2018-06-03
[사설] 지방선거 깜깜이 선거 안된다
6·1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열전이 시작됐다. 이번 선거에선 전북은 도지사 5명, 교육감 5명, 기초단체장 14곳 중 46명, 광역의원 35명 중 78명, 기초의원 172명 중 366명, 광역의원 비례대표 4명 중 15명, 기초의원 비례대표 25명...
오피니언  2018-05-31
[사설] 교육감 선거 유권자 관심 증폭시켜야
제7회 전북도교육감 선거가 10여 일 앞으로 다가섰는데도 도지사 및 시장군수 등 자치단체장 선거에 비해 유권자들 관심이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대로라면 이번에도 소수 유권자 지지를 받은 교육감 탄생이 불가피해질 전망이다. 앞으로 4년간 전북...
오피니언  2018-05-31
[사설] 유해식물 퇴치에 민·관 힘 모아야
우리나라 생태계 질서를 어지럽히는 생태계 교란식물이 전주시 주요 하천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고 한다. 전주시 조사에 따르면 전주천, 삼천, 아중천, 건산천 등 주요 하천의 산책로와 제방도로 및 자전거 도로 주변에 자생하는 각종 유해식물이 수변 생태계를 ...
오피니언  2018-05-29
[사설] 병역 전과 체납, 결격 지도자 걸러야
제7회 6.13 지방선거에 각급 자치단체장이나 지방의원 등록 후보들 중 전과경력과 병역미필 그리고 세금체납 등 지역사회 지도자로서는 결격이 아닐 수 없는 후보들이 적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각종 범죄 혐의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처벌을 받은 전과...
오피니언  2018-05-29
[사설] 전주시청 이전, 신중한 접근 필요하다
오는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전주시청 신축 이전이 수면위로 급부상하고 있다. 선거 이슈로 부상되면서 시장 후보들은 물론, 시민들도 궁금해 하는 기색이 역력하기만 하다. 먼저 시 청사 신축 이전에 대한 불을 지핀 것은 이현웅 민주평화당 전주시장 후보...
오피니언  2018-05-28
[사설] 전북지선 정당보다 인물선거로 가야
6.13 지방선거가 후보 등록에 이어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되는데도 국민적 관심은 좀처럼 선거에 모아지지 않는 것 같다. 하루가 멀다고 널뛰기 밀당을 벌이는 남북미 정상들의 한반도 비핵화 게임에 휩쓸려있기 때문이다. 남북정상 2차 깜짝 회담에 이어...
오피니언  2018-05-28
[사설] 전북지선 정당보다 인물선거로 가야
6.13 지방선거가 후보 등록에 이어 본격 선거운동에 돌입하게 되는데도 국민적 관심은 좀처럼 선거에 모아지지 않는 것 같다. 하루가 멀다고 널뛰기 밀당을 벌이는 남북미 정상들의 한반도 비핵화 게임에 휩쓸려있기 때문이다. 남북정상 2차 깜짝 회담에 이어...
오피니언  2018-05-28
[사설] 농촌 고령농 빈곤층 보호책 필요하다
농가간 소득 양극화가 최악이다. 또 도농간 소득격차도 갈수록 커지고 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에 따르면 '2016년 농가소득 5분위 배율'은 11.3배로 나타났다. 잘사는 상위 20% 농가와 못사는 하위 20% 농가의 소득 격차가 11.3...
오피니언  2018-05-27
[사설] 한반도 격랑에 지방선거 매몰 안돼야
남북미 정상회담 개최가 롤러코스터를 타면서 본격화되고 있는 6.13 제7회 지방선거가 북핵 폐기를 두고 급변하는 한반도 정세의 격랑에 휩쓸려드는 것 같다. 자칫 맥 빠진 선거가 되지 않을까 우려가 높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4`25일 전국서 각급 지...
오피니언  2018-05-27
[사설] 지지체 교육예산 편성홀대 잘못 됐다
전북도내 지자체들의 교육관련 투자가 극히 인색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선 시군이 한해 사용하는 예산가운데 지역 내 학교나 교육지원청등에 지원하는 비율이 줄어들고 있는 것은 물론 그나마 지자체 마다 큰 차이가 나고 있기 때문이다. 자치단체장의 의지에 따라...
오피니언  2018-05-23
[사설] 추경 턱도 없다 풀 예산서 벌충해야
국회를 통과한 정부 추가경정예산에 전북 관련 예산액이 1천63억 원 규모로 최종 확정됐다. 당초 정부 예산안에 반영됐던 704억 원에 비해 359억 원이 증액된 규모다. 전북도는 증액되어 그나마 다행이라 말한다고 한다. 그러나 총액 1천억 원 규모의 ...
오피니언  2018-05-23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