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3,2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청와대] “일상 속 민주주의 튼튼해져야 후퇴 막아”
문재인 대통령이 6.10민주항쟁 32주년을 맞은 10일 “깨어있는 시민들이 없으면 민주주의가 언제라도 과거로 퇴행하고 되돌아갈 수 있음을 촛불혁명을 통해 확인했다”며 “일상 속 민주주의가 더 튼튼해져야 민주주의의 후퇴를 막을 수 있다”고 밝혔다.문 대...
최홍은기자  2019-06-10
[청와대] 청와대 "김원봉 독립유공자 서훈 불가능"
청와대는 10일 약산 김원봉에 대한 독립유공자 서훈 문제에 대해 현재 기준으로는 서훈이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김원봉 선생을 언급한 것을 두고 일각에서 월북활동을 한 이에게 서훈을 추서하려는 것이라며 논...
최홍은기자  2019-06-10
[행정·의회] 도 보건환경연구원, 지하수 노로바이러스 실태조사 실시
전북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유택수)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지하수를 사용 중인 학교, 식품제조업소 등 20개 집단급식소를 대상으로, 식중독 사전예방을 위해 식품제조용수에 대한 노로바이러스 오염실태조사 및 컨설팅을 실시한다.‘노로바이러스’는 저온 유...
유승훈 기자  2019-06-10
[행정·의회] 전북도, 하절기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 실시
전북도가 하절기 및 장마철을 맞아 환경오염행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10일 밝혔다.오는 8월 말까지 진행되는 이번 단속은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도와 시·군이 민간자율 환경감시단과 함께 합동으로 실시한다.특히, 반복위반업소와 환경민원 유발사업장...
유승훈 기자  2019-06-10
[행정·의회] 전북 식품산업 발전 밀착행정 '잰걸음'
최근 익산 국가식품클러스터를 중심으로 국내 식품 기업들의 전북 투자 열기가 고조되고 있는 가운데, 송하진 도지사가 현장을 직접 찾아 애로점을 청취하는 등 밀착행정에 돌입했다.송 지사는 이날 식품산업의 발전방안 모색과 함께 대통령 공약사업이자 민선7기 ...
유승훈 기자  2019-06-10
[정치일반] 전북정신이 '새천년 자존감' 기둥
전북정신-전북학은 그동안 역사와 정치경제에 따라 형성된 전북에 대한 소외와 차별을 딛고 새로운 천년 전북 자존감의 시대를 이끄는 등불이다.전북은 지난 천년의 전라도 수도이었으며, 조선왕조 본향이었던 전북은 찬란한 백제문화를 바탕으로 조선, 구한말, 현...
김대연 기자  2019-06-09
[청와대] 문대통령, 북유럽 3개국 순방… ‘평화·혁신·포용’ 협력기반 모색
문재인 대통령이 9일 핀란드, 노르웨이, 스웨덴 등 6박8일간의 북유럽 3개국 국빈방문길에 올랐다. 문 대통령은 이번 순방에서 평화·혁신·포용을 키워드로 이들 나라들과 협력 기반을 넓혀나갈 계획이다.특히 문 대통령은 오는 12일 노르웨이 오술로 대학에...
최홍은기자  2019-06-09
[청와대] 김정숙 여사 "한센인 어머니, 강칼라 수녀 헌신에 존경과 감사"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가 50년 넘게 한센인을 돌봐온 강칼라(76) 수녀에게 편지를 보내 감사의 뜻을 전했다.김 여사는 청와대 SNS에 공개된 편지를 통해 “누군가의 짐을 대신 지고, 누군가의 눈물을 닦아주며 헌신과 사랑으로만 채워온 생애에...
최홍은기자  2019-06-08
[국회·정당] 김관영 의원, 소비자기본법 개정안 대표발의
소비자단체 성능실험의 공정성 강화법이 국회에서 논의된다.9일 바른미래당 김관영(군산)의원실에 따르면, 소비자단체의 성능실험의 실험군 선정 시 매출액 순 등의 대표성을 갖추도록 하는 것을 골자로 한 소비자기본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는 것.현행 소비자기...
김형민 기자  2019-06-08
[국회·정당] 평화당 "민주당 총선전략에 전북은 없다"
더불어민주당의 부산.경남지역 총선 전략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이전 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민주평화당이 이른바 ‘전북홀대론’을 꺼내들며 발끈하는 등 논란이 일고 있다.이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표적 공약 가운데 하나인 전북 제3...
김형민 기자  2019-06-08
[국회·정당] 민주당 “텃밭 탈환”vs 평화당“ 녹색돌풍 재연”
◎제21대 국회의원 선거가 10개월여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전북지역도 빠르게 선거모드로 전환되고 있다. 집권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 지역내 1당인 민주평화당, 그리고 바른미래당 등 지역내 야당들이 전북 선거판을 두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이게 된다.하지만 총...
김형민 기자  2019-06-08
[청와대] 문 대통령 "창의력으로 적극·현장·공감 행정 펼쳐야"
문재인 대통령이 “행정도 창의력과 적극성이 생명”이라며 적극·현장·공감의 행정을 공직자들에게 강조했다.문 대통령은 7일 청와대에서 일선 현장에서 적극적 행정으로 정책성과를 낸 16개 부처 23명의 공무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함께 하며 격려했다....
최홍은기자  2019-06-07
[행정·의회] “도민 신뢰 확보 고강도 쇄신책 마련”
전북도는 지난 7일 산하 공기업·출연기관의 ‘경영 쇄신방안 보고회’를 개최, 도민 신뢰회복과 공공성 강화를 위한 강도 높은 쇄신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우선, 15개 기관장은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장애인채용과 인권경영, 안전사고관리 ...
유승훈 기자  2019-06-07
[행정·의회] 전북도, 무형문화재 ‘야장’ 등 4건 신규 지정
전북도는 도 무형문화재위원회 심의를 거쳐 야장(도 무형 제65호)과 익산성당포구농악(도 무형 제7-7호) 등 2건을 신규 도 무형문화재 종목으로 지정했다.또, 김한일 선생과 (사)익산성당포구농악보존회를 해당 종목의 보유자와 보유단체로 각기 인정한다고 ...
유승훈 기자  2019-06-07
[청와대] “애국 생각한다면 통합된 사회로갈수있어”
문재인 대통령은 제64회 현충일인 6일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상식의 선 안에서 애국을 생각한다면 통합된 사회로 갈 수 있을 것”이라며 “그것이 이 시대의 진정한 보훈”이라고 말했다.문 대통령은 이날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열린 현충일 추념사에서 이같이 보...
최홍은기자  2019-06-06
[국회·정당] 양보 없는 기싸움 국회 파행 장기화
여야가 이른바 국회법에 임시국회 소집이 명시된 6월에도 국회 정상화를 이뤄내지 못하고 있다.6일 여의도 정치권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과 자유한국당의 국회 정상화 협상이 여전히 난항을 보이고 있다는 것. 문제가 되고 있는 여야 합의문 문구와 관련해 민주당...
김형민 기자  2019-06-06
[국회·정당] 김종회의원, 의정대상 수상 눈길
국회 농림해양수산식품위 소속 민주평화당 김종회(김제.부안)의원이 최근 서울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제22회 대한민국 의정대상&대한민국 소비자 선호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의정대상을 수상했다.이번 시상식은‘대한민국 인물 대상 선정위원회’,‘대한민국 소비자...
김형민 기자  2019-06-06
[국회·정당] 정동영 대표 “청와대 5당 회동에서 백년가게법 처리 요구할 것”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지난 5일 “청와대 5당 회동에서 백년가게법 처리를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특히, 국회에서 백년가게법 처리에 반대하고 있는 자유한국당을 향해서 “민생지옥을 말할 자격이 없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였다.정 대표는 이날 39년간...
김형민 기자  2019-06-06
[국회·정당] 민주당, 총선 공천룰 당원 의견 수렴
더불어민주당이 21대 총선의 공천룰을 결정하기 위한 당원 의견수렴에 들어간다.6일 민주당에 따르면, 지난 5일 국회에서 ‘총선특별당규 토론게시판’ 시연행사를 열고, 총선 공천룰에 대한 당원 의 의견 수렴을 시작했다는 것.이해찬 대표는 “온·오프라인이 ...
김형민 기자  2019-06-06
[국회·정당] “과잉생산 농산물 선제적 시장 격리로 폭락 막아야”
최근 양파와 마늘, 보리의 과잉생산 여파로 큰 폭의 가격하락이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평화당 김종회(김제.부안)의원이 가격 폭락을 막을 특단의 대책을 이개호 농식품부 장관과 이재욱 차관, 김병원 농협중앙회장 등에게 제시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앞서, ...
김형민 기자  2019-06-06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