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09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한숨’만이 가득했던 설 민심
5일간의 설 연휴 동안 전북정치권에 쏟아진 민심은 지역경제살리기로 요약된다. 지역현안에 대해선 여야없는 협치를 통한 제몫찾기를 주문했고 갈수록 위축되는 전북정치권의 위상강화를 위한 분발도 지적했다. 올해도 어김없이 격려와 칭찬의 따뜻함 보다 강한 질책...
오피니언  2019-02-07
[사설] 강사법에 긴장하는 도내 대학
8월부터 시행될 ‘강사법’ 시행령의 구체적인 내용이 공개되면서 도내 대학들이 긴장하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 1일 ‘고등교육법 시행령’을 비롯한 4개 법령 개정안에 대해 입법예고했다.시행령에는 ‘대학들이 강사를 줄이고 겸임·초빙교수 채용을 늘릴 수 있다...
오피니언  2019-02-06
[사설] 이젠 군산형일자리 추진할 차례다
난항을 거듭했던 ‘광주형일자리’투자협약이 타결되면서 심각한 경제위기로 고사 직전에 놓인 군산지역 ‘군산형일자리’추진 필요성이 강력히 제기되고 있다. 정부역시 새로운 노사상생 일자리창출 모델차원에서 긍정적 검토를 시사 한만큼 지역의 기대감은 그 어느 보...
오피니언  2019-02-06
[사설] 고용산업위기지역 특별법 급하다
고용산업위기 지역인 군산은 IMF때보다 최악이다. 더욱 심각한 것은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정 기한이 임박한 상황인데도 회복기미가 없다는 것이다.정부와 국회가 고통 받고 있는 군산지역민을 위해 고용산업위기지역 지원 특별법제정에 서둘러야 한다.군산시 등 9개...
오피니언  2019-01-31
[사설] 온누리상품권 부정유통 엄벌해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한 온누리상품권이 할인판매을 악용한 일부 사재기업자들의 배만 불리고 있어 대책이 시급하다. 온누리상품권을 이용해야할 지역주민들은 사용처제약에 따른 불편에 정작 이를 외면하고 있지만 상품권판매자와 일부 상인들이 최대 10%를 ...
오피니언  2019-01-31
[사설] 온누리상품권이 사라질까 두렵다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도입된 온누리상품권이 전통시장에서 잘 보이지 않는다고 한다. 온누리 상품권을 판매하는 금융기관에서는 판매할 상품권이 모두 소진됐다고 하는 가운데 벌어지고 있는 이해할 수 없는 현상이다. 정부는 지난 21일부터 온누리상품권 구매 ...
오피니언  2019-01-30
[사설] 한숨만 늘어나는 설 명절
설 명절이 눈앞인데 걱정과 한숨만 늘어나는 팍팍한 서민의 삶이다. 침체된 경기에 얼어붙은 소비심리가 좀처럼 회복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명절 때 만이라도 근심 걱정 없는 잠깐의 여유를 기대했지만 매년 더해지는 심각한 기부한파에 취약계층인 어려운 ...
오피니언  2019-01-30
[사설] 대형차량 불법주차, 강력 단속해야
일부 대형화물차들의 차고지 외 불법주차가 여전히 근절되지 않는 것으로 파악됐다. 이는 불법 주차를 관리 감독해야 할 지자체가 단속 의지가 없다는 것으로 해석될 수 밖에 없어 문제다. 특히, 대형화물차들의 불법 주차가 주택가와 학교 인근 등에 기승을 부...
오피니언  2019-01-29
[사설] 예타면제, 지역균형발전 앞당기길
새만금 국제공항건립과 '상용차산업 혁신성장 및 미래형 산업생태계 구축'사업이 정부의 예비타당성면제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 전북의 20년 숙원사업이 첫발을 내디딜 수 있게 됐고 군산을 중심으로 한 미래성장동력산업의 집중육성을 통한 도민의 ...
오피니언  2019-01-29
[사설] 급증하는 복지예산, 정부부담 늘려야
정부가 지방재정 상태를 무시한 채 일률적인 비율로 부담토록 해왔던 기초연금 지방비분담 비율이 재조정 될 전망이다. 자체 재원으론 공무원 인건비조차 해결하지 못하는 상황에서도 정부 결정에 따를 수밖에 없었던 열악한 지자체들의 숨통이 다소나마 트일 수 있...
오피니언  2019-01-28
[사설] 걱정이 앞서는 ‘혁신도시시즌2’
현 정부의 대선공약인 ‘혁신도시 시즌 2’ 추진이 조만간 가시화될 전망이다. 여당인 더불어 민주당 이해찬 대표는 최근 당 소속 시도지사와의 간담회를 통해 기존 1기 혁신도시와 지방으로 이전한 기관 평가를 바탕으로 제2의 공공기관 이전을 검토하도록 당정...
오피니언  2019-01-28
[사설] 농업인 특수건강진단제도 필요하다
농업인이 일반인보다 근골격계통 질환을 비롯한 각종 질환을 더 많이 앓고, 의료비용도 4배 이상 더 지출한다고 한다. 농업을 직업군으로 삼는 이들이 다른 직업군보다 더 많은 질병의 위험에 노출된 것은 당연하다. 쪼그려 앉았다 일어나기를 평생 반복하는 농...
오피니언  2019-01-27
[사설] 전주 특례시 지정, 힘 모을 때 됐다
전북 시군의회 의장협의회가 '전북발전을 위한 전주 특례시 지정 건의안'을 채택했다. 지방분권과 지역균형 발전을 위해 정부에 전주 특례시 지정을 요구키로 한 것으로 전주의 발전이 전북발전을 견인하는 중추역할을 하는 만큼 특례시 지정, 육성...
오피니언  2019-01-27
[사설] 정부 예타제도 개선 지역균형 우선
정부가 국책사업의 사업성을 판단하는 예비타당성조사(예타)의 기간을 단축하는 등 예타 제도 개편에 적극적으로 환영한다.정부는 예타 효율화를 위한 종합발전방안을 연내 수립키로 했다. 개선요구의 목소리가 높았던 이유는 먼저 국책사업의 적기 추진을 위해 예타...
오피니언  2019-01-24
[사설] 현상유지조차 힘들게 된 전북정치력
여야 정치권이 정치개혁차원에서 검토 중인 선거제 개혁안에 지역구 국회의원수를 감소하는 내용을 공통을 담고 있어 자칫 전북정치권의 정치력 약화로 이어지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의원수를 현행 300명으로 유지하되 비례대표의원수를 늘리자는 민주...
오피니언  2019-01-24
[사설] 전주지법·지검 부지 문화공간 활용 환영
전주시가 만성지구로 이전 예정인 전주지법·지검 부지에 추진하는 ‘한국문화원형 콘텐츠 체험·전시관’사업이 탄력을 받게 됐다. 정부가 제6차 경제활력대책회의에서 전주지법·지검 부지에 문화밸리를 연계한 문화·창업공간을 조성하는 내용이 포함된 ‘국유재산 토지...
오피니언  2019-01-23
[사설] 호영남 상생 발전, 협력 의지 담보돼야
호·영남 8개지자체 시도지사들이 상생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기로 다시 한 번 다짐했다. 송하진전북지사를 비롯해 광주, 부산, 대구, 울산, 전남, 경북, 경남의 광역지자체장 들은 22일 시도지사 협력회의를 열고 지역균형발전과 포용국가 완성을 위해 공동정...
오피니언  2019-01-23
[사설] 전주시, 시민 목소리 제대로 들어야
전주시가 시정에 대한 시민 만족도를 자체 조사했으나 형편 없는 결과가 나오면서 충격에 빠져 있다고 한다. 나아가 시정에 관심이 없다고 응답한 경우가 절반을 넘어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고 있다. 그간 열심히 시정을 홍보했다고 자랑해 왔지만 시민들이 체...
오피니언  2019-01-22
[사설] 이제는 한국농수산대 흔들긴가
농식품부가 지역정서에 아랑곳 없이 전북혁신도시내에 위치한 한국농수산대학교의 분교 설치에 대한 타당성용역을 추진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역의 거센 반발이 일고 있다. 아직 전북에 제대로 된 뿌리조차 내리지 못한 대학의 기능을 확대한다며 1억5천만 원의...
오피니언  2019-01-22
[사설] 정부인사, 지역균형 잃어가고 있다.
최근 단행되고 있는 정부고위직 인사에서 전북출신 인사들이 줄줄이 물러나고 있다. 청와대는 물론이고 각 부처에서 활동했던 지역 인사들의 급격한 감소는 지역과 중앙의 소통부재로 인한 주요정책의 심각한 엇박자로 까지 이어질 수 있단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
오피니언  2019-01-21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