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99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국회·정당] 정동영 “자연인 돌아가지만 정계은퇴 아냐”
민생당 정동영(전주병)의원이 "자연인으로 돌아가지만 정계 은퇴는 아니다"고 정계 은퇴설을 즉각 부인하고 나섰다.앞서, 정 의원은 지난 20일 오후 자신의 sns를 통해 "4년 전 이맘때부터 다당제의 꿈, 한국 정치의 새로운 길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김형민 기자  2020-04-21
[국회·정당] 여야정, 재난지원금 '파열음' '전국민 지급' 접점 찾기 난항
'코로나19'관련 긴급재난지원금의 지급 대상을 둘러싼 여야 입장차가 커지고 있다.총선 시기 전국민 재난지원금에 여야가 의견일치를 보였으나 막상 국회가 열리자 재원마련 방법을 고리로 여야, 그리고 정부가 대립각을 세우고 있는 것.이에 추경...
김형민 기자  2020-04-21
[국회·정당] 21대 총선 도내 당선자 릴레이 인터뷰- 군산 신영대 당선인
-이번 총선에서 당선 소감은.문재인 정부와 함께 군산의 경제를 꼭 살려내겠다는 저의 다짐을 믿어주시고 제 손을 잡아주셨습니다. 선거과정에서 시민 여러분께 드렸던 약속들은 반드시 지키겠습니다. 굳게 약속 드렸던 것처럼,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재가동부터 ...
김대연 기자  2020-04-21
[국회·정당] 조형철 전 민생당 전주을 후보, 탄소법·공공의대법 국회 통과 촉구
조형철 민생당 전주을 국회의원 전 후보가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 이행을 촉구하는 무기한 1인 시위와 천만농성, 100만 도민 서명운동에 돌입했다.조형철 전 후보는 21일 전북도의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북의 친구임을 자임한 문 대통령이 전북의 숙...
김대연 기자  2020-04-21
[국회·정당] 21대 총선 도내 당선자 릴레이 인터뷰- 전주병 김성주 당선인
-이번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소감은.전북발전을 염원하신 전주시민 여러분의 선택은 더불어민주당이었습니다. 전주를 위해, 대한민국을 위해 일할 일꾼으로 김성주를 선택하셨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인사 올립니다.전북은 분열의 정치와 결별을 선언했고, 정체...
김대연 기자  2020-04-20
[국회·정당] 이용호 당선인, 상대 후보에 대한 신고 및 고발 일체 취하
이용호 남원·임실·순창 국회의원 당선인이 선거 기간에 상대 후보에 대한 신고와 고발을 모두 취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이용호 당선인은 20일 성명을 통해 “호남의 명예와 자존심을 살려주고 저를 선택한 시·군민의 뜻을 받들어 지역 발전과 화합을 위해 노...
김대연 기자  2020-04-20
[국회·정당] 정동영의원, 자연인으로 돌아가겠다... 정계은퇴 가능성 시사
이번 4.15총선에서 5선 등극에 실패한 민생당 정동영(전주병)의원이 "이제 자연인으로 돌아간다"며 사실상 정계 은퇴 가능성을 시사했다.정 의원은 20일 자신의 SNS를 통해 "그동안의 성원과 사랑에 감사드린다"면서 이같이 글을 올렸다.정 의원은 "4...
김형민 기자  2020-04-20
[국회·정당] 이용호의원, 선거기간 신고와 고발 일체 취하 입장
이번 총선에서 호남 유일 무소속 당선자가 된 이용호(남원.임실.순창)의원이 선거기간 신고와 고발 일체에 대해 취하 입장을 밝혔다.이 의원은 20일 성명을 통해 “호남의 명예와 자존심을 살려주고, 저를 선택해 준 남원·임실·순창 시·군민분들의 뜻을 받들...
김형민 기자  2020-04-20
[국회·정당] 열린민주당 비대위원장에 전북출신 최강욱 당선자 임명
이번 4·15 총선에서 3명의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낸 열린민주당이 20일 전북출신 최강욱 당선자를 위원장으로 하는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다.열린민주당은 앞서, 이날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최 당선자를 비대위 위원장으로 임명했다.신임 ...
김형민 기자  2020-04-20
[국회·정당] 민주, 당권 경쟁레이스 예고 '전북 몫 찾기' 돌파구 찾아야
더불어민주당이 4·15 총선에서 압승을 거둔 가운데 차기 당대표와 원내대표 경쟁 레이스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임기 2년의 민주당의 당 대표는 오는 2022년 20대 대통령 선거 경선을 주재해야 하는 중책이 주어진다.주요 대권주자 입장에서는 당내에 확고...
김형민 기자  2020-04-20
[국회·정당] 전북몫 찾기 최고위원 출마 ‘선출직 도전’ 적극 나서야
이번 4.15총선은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의 압승으로, 전북정치권은 다시 4년만에 1당 체제가 됐다.정치권 전반에 걸쳐 세대교체를 해낸 대신 중량감이 떨어진 21대 국회에서 지역현안 대응과 예산확보, 무엇보다 중앙에서의 전북의원들의 역할론이 관심사가 되...
김형민 기자  2020-04-19
[국회·정당] 연동형 비례제 군소정당 몰락
제21대 국회의원 선거 결과 우려했던 군소정당 몰락이 현실화되면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도를 개선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온다.군소정당의 국회 진출 기회를 보장하는 차원에서 연동형 비례대표제도가 처음 도입됐으나 지역구에 이어 비례대표 의석도 거대 양당이 차지...
김대연 기자  2020-04-18
[국회·정당] 21대 총선 도내 당선자 릴레이 인터뷰- 전주을 이상직 당선자
-이번 총선에서 재선에 성공했다. 소감은.전주시민의 뜨거운 응원에 큰 감사드립니다. 전주을은 지금까지 단 한 번도 재선 국회의원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번에 전주시민의 선택으로 힘 있는 재선 국회의원이 되었습니다. 당선의 기쁨보다도 코로나19...
김대연 기자  2020-04-18
[국회·정당] 전북 출신 21대 총선 당선자 39명… 현안 지원군 기대
4·15 총선에서 국회의원에 당선된 전북출신은 도내 지역구와 서울 등 수도권 그리고 비례대표를 포함해 40명을 육박했다. 어느 때보다 전북의 정치력을 확장시켜 지역 현안을 해결할 호기를 맞았다는 게 정치권의 평가다.그동안 전북은 지역구 10석이라는 열...
최홍은기자  2020-04-17
[국회·정당] 민주당 "전북 도약" 민생당 "결과 수용"
4·15 총선에서 압도적 승리를 거둔 더불어민주당과 단 한명의 당선인도 배출하지 못한 민생당 간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4년 전 ‘녹색 돌풍’에 완패했던 민주당은 이번에는 ‘문재인·더불어민주당’ 바람을 앞세워 완벽한 설욕전을 펼친 반면, 현역 의원만 ...
김대연 기자  2020-04-16
[국회·정당] "정치의 답 현장… 시민 목소리 정책 반영"
4년간 전북 도민을 대신해 일할 새 일꾼 10명이 선출됐다. 21대 총선에서 당선된 10명의 당선인들은 그 동안 선거기간 내내 지역민들을 상대로 각종 공약을 내걸며 전북발전의 선봉장이 될 것을 약속하며 도민들의 윤택한 삶과 살기 좋은 지역을 만드는데 ...
김대연 기자  2020-04-16
[국회·정당] 전북출신 비례대표 5명 당선
21대 국회의원 전체 의석 300석 가운데 비례대표는 47석이다. 이 가운데 전북 출신이 미래한국당과 열린민주당에서 모두 5석을 차지했다.16일 오전 4·15 총선 개표가 완료된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비례대표 투표 득표율에 따른 정당별 ...
최홍은기자  2020-04-16
[국회·정당] “지역 목소리 역량 발휘” 전북 핵심현안 조속 해결 기대
이번 4·15 21대 총선에서 집권여당 더불어민주당이 도내 10석 가운데 9석을 석권하는 등 4년만에 텃밭탈환에 성공하는 등 역대급 성적을 거둬냈다.반면, 민생당은 후보자 모두가 낙선하면서 존폐위기에 놓였고, 남원.임실.순창에서 는 호남 유일 비민주당...
김형민 기자  2020-04-16
[국회·정당] 민주·시민 ‘180석’ 역대급 슈퍼정당
더불어민주당과 비례대표용 연합정당인 더불어시민당이 4·15 총선에서 180석이라는 역대급 의석을 얻으면서, 이른바 슈퍼정당을 탄생시켰다.개헌을 제외한 모든 국회 운영을 민주당 독단으로 결정할 수 있는 힘을 갖게된 것이다.16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발표...
김형민 기자  2020-04-16
[국회·정당] <화제의 당선인>남임순 이용호 "지역 위해 뿌린 씨앗 결과물 거둬 나갈 것"
더불어민주당의 전통적인 지지기반인 전북지역에서 유일하게 무소속 이용호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 민주당 이강래 후보와 접전 끝에 승리를 거머쥔 이 당선인은 전북을 휩쓴 민주당 바람에서 홀로 살아난 기적적인 인물이다.이번 총선에서 남원·임실·순창은 ...
박은 기자  2020-04-15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0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