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군산 강소특구 지정이 필요한 이유
전북도가 군산에 거점을 둔 ‘강소연구개발특구’ 지정을 정부에 정식 요청 했다. 군산경제 회생을 위해 ‘스마트그린에너지·자동차융복합산업’으로 특화된 특구조성을 통해 지역산업회생과 고요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다. 지난 9일 군산강소특구 유치 요청서를 과기정...
오피니언  2019-09-10
[기자수첩] 부안 채널문자 조형물 혈세 낭비 논란
부안군이 민선 6기 야심 차게 추진했던 각 종 조형물들이 시간이 지나면서 탈색되거나 녹이 슬고 있어 고철 덩어리 신세를 면치 못하며 안타까움을 사고 있다민선 6기시절 군 담당자는 "교통사고 발생 등을 해소하고 부안의 상징성을 부여한 채널문자를 설치하여...
오피니언  2019-09-09
[전라포럼] 대학이 지역경제의 문을 열 수 있다
/채한정 전북대 약학대학설치추진단장 올해 대학입시부터 대입전형이 고졸자 수를 초과하는 대입역전현상이 발생한다. 이런 상황에서 대학은 어떻게 자생적 토대를 만들어야 하는가? 현재 대학의 역할은 지식의 상아탑으로서 인재 양성의 기능 이상을 요구받고 있다....
오피니언  2019-09-09
[사설] 태풍과 장마 피해 복구 소홀함 없어야
강력한 바람을 동반했던 중형급태풍 ‘링링’이 도내에 적지 않은 피해를 준데 이어 길어지는 가을 장마로 인한 2차 피해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다. 태풍이 남긴 피해 복구 작업이 시급한 상황에 북상하는 저기압 영향으로 비까지 이어지면서 비 피해는 물론...
오피니언  2019-09-09
[사설] 사회복지 시스템 재점검 필요하다
사회적 약자들이 힘든 삶을 견디지 못해 극단적인 선택을 했다는 소식이 최근 부쩍 늘고 있다. 새로운 정부가 들어설 때 가장 역점을 두고 추진하겠다고 내놓은 핵심 정책 중 하나는 언제나 사회복지시스템의 강화를 통한 ‘고른 삶’의 추구였다. 현 정부의 핵...
오피니언  2019-09-09
[전라포럼] 예술가 평등한 사회에 살고 있는가
/정정숙 전주문화재단 대표이사 이 질문에 대한 현재 시점의 대답은 대동소이할 것이다. “아니다. 우리 예술가들은 평등한 사회에 살고 있지 않다.” 평등이라는 단어가 주는 어감이 참 좋다. 어감이 좋은 정도가 아니라 그 뜻은 어마어마하게 좋다. 어마어마...
오피니언  2019-09-06
[사설] 관광수지 적자 부추기는 바가지요금
관광은 '굴뚝 없는 공장'이라고 한다. 즉 관광은 제품을 생산하는 공장이 없어도 고용 창출의 효과를 낼 수 있는 고부가가치 산업이다. 또한 관광은 '보이지 않는 무역'이라고 한다. 외화 획득의 효율적인 방안이다. 외국 관광...
오피니언  2019-09-06
[사설] 최하위 경제권에 꼴찌의 소득, 전북
전국 최하위 경제권에 바닥수준의 소득, 버는 돈이 없으니 소비도 못하는 쪼들리는 전북의 경제수준이 다시 한 번 확인됐다. 통계청이 지난 5일 기준년도를 2010년에서 2015년으로 바꾸고 2012년 7월 출범한 세종시를 충남·북에서 분리해 통계를 조정...
오피니언  2019-09-06
[사설] 대형 태풍 링링 사전대비 만전 기해야
제13호 태풍 '링링'이 이번 주말 전북인근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만만의 대비가 있어야 한다. 링링은 과거 큰 피해를 남겼던 '쁘라삐룬'과 '곤파스'와 유사할 것이라는 기상청의 예보가 있다.링링의 예...
오피니언  2019-09-05
[전라포럼] 다시, 추석이란 무엇인가?
/김보금 한국여성소비자연합 전주센터장 매미소리가 잠잠해지면서 어느덧 풀벌레소리가 가을을 알린다. 해마다 이번 여름은 가장 덥다며 가을을 재촉하지만, 추석이오고 겨울을 지나 여름이 다시오면, 지난해 더운 여름은 잊고 올해가 가장 덥다고 힘겨워한다. 더욱...
오피니언  2019-09-05
[사설] 농식품 산업 미래 철저히 준비하자
‘4차산업 혁명 시대 농식품 산업의 미래’를 위해 전라일보와 전북개발연구소, 전북대학교가 공동주최한 지난 4일 세미나는 농도전북이 농식품 산업을 통해 어떻게 새로운 시대를 주도해 나갈지에 대한 폭넓고 심도 깊은 대안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장이었다. 지난...
오피니언  2019-09-05
[사설] 민간 체육회장 선거 서두르지 마라
지방체육회 민간 체육회장 선출을 위한 시·도체육회 규정 개정과 관련 반발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대한체육회가 지방의 현실을 외면한 채 명분에만 집착한 나머지 지역 체육계를 혼란에 빠트리고 있다는 것이다. 지난 1월 지자체장·의원의 체육 단체장 겸직 금...
오피니언  2019-09-04
[아침단상] 당신의 노후는 안녕한가
/정근식 국민연금공단 당신의 노후는 안녕한가? 이 질문에 선뜻 ‘예’라고 답을 하는 사람은 드물 것이다. 의학과 경제 발전 등으로 평균수명이 증가하여 100세 시대를 맞이하였지만, 노후준비의 필요성에 대한 인식은 부족하다. 그래서 일부 학자들은 준비 ...
오피니언  2019-09-04
[전라포럼] 예고 없이 찾아오는 지진 대비해야
/강승구 전북도 도민안전실장올해 들어 9월 현재까지 국내에 발생한 규모 2.0 이상의 지진이 58회에 달한다. 우리 전북에서도 올해 지진이 2회나 발생했다는 통계를 보면 우리가 피부로 느끼지 못할 뿐 지진이 지금 이 순간에 갑자기 발생한다고 해서 이상...
오피니언  2019-09-04
[사설] 빈 집 재활용 적극 검토할 때 됐다
방치된 빈집을 활용한 도시재생 활성화 방안을 적극 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다. 인구감소와 지역개발 소외로 인해 급격히 늘고 있는 빈집에 문화나 복지, 신 주거 환경 조성을 접목한 환경개선을 통해 지역 경제활력 공간으로 거듭 나도록 하자는 것이다.전...
오피니언  2019-09-04
[전라포럼] 로마자표기 독립운동 참여하자
/양병선 전주대학교 부총장 최근 대일관계의 악화로 인해 대일본 관련 구호가 국민들 사이에서 다양하게 표출되고 있다. 그 중에 하나가 ‘독립운동은 못했어도 불매운동은 한다’는 구호이다. 이에 따라 많은 도민들이 자발적으로 일본제품 불매운동을 벌이고 있다...
오피니언  2019-09-03
[사설] 지하침하 예방으로 안전한 나라 만들자
전북지역에서만 지난 2015년부터 2018년까지 4년간 ‘면적 1㎡이상 또는 깊이 1m 이상, 지반침하로 인해 사망자 또는 실종자·부상자가 발생한 경우’의 지반침하가 24건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도별로 2015년 6건, 2016년 10건, 20...
오피니언  2019-09-03
[사설] 전북의 탄소산업, 이제 시작이다
국토교통부가 전주시 팔복·여의·고랑동 일원 65만6000㎡ 부지를 전주탄소소재국가산업단지로 지정·승인했다. 효성첨단소재(주)가 세계최대 규모의 탄소섬유공장 증설을 위해 1조원을 투자키로 한데 이은 정부의 적극적인 지지의사 표명이란 점에서 그동안 전북도...
오피니언  2019-09-03
[전라포럼] 역사를 망각한 일본에 분노한다
/박병술 전주시의회의장 일본의 일방적인 경제침략 행위가 온 국민의 분노를 사고 있는 가운데 정부가 최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 지소미아)파기를 선언하고 나서면서 한일관계가 어느 때 보다 냉각된 상태다. 그간의 흐름을 지켜보면서 무엇보다 역사...
오피니언  2019-09-02
[사설] 전북 관광 거점도시 육성 서둘러야
전북이 지역관광 거점도시로 거듭나기 위해선 경쟁력 있는 도시에 대한 선택과 집중이 무엇보다 우선돼야 하고 그리고 그 중심이 전주가 돼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전북도가 주최한 ‘지역관광거점도시 육성을 위한 방향과 과제’란 세미나에서 나온 지적으로 도내...
오피니언  2019-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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