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1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농작물 폭염 피해 대비, 시급하다
기록적인 폭염이 지속되는 가운데 가뭄까지 겹치면서 농작물 관리에 비상이 걸렸다. 우리 지역뿐만 아니라 전국적인 현상이다. 하지만 각 지자체와 농가들이 선제적인 폭염 피해 대비를 해야 한다는 점은 절대 지나치지 않다. 지난달 전국적인 기상현황을 보면 평...
오피니언  2018-07-31
[사설] 전북도 ‘종합경기장 부지 환수하라’
전북도의 토지 무상양여가 계기가 된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이 전주시의 사업 지체로 장기간에 걸쳐 표류가 거듭되자 마침내 전북도의회서 전북도에 무상양여 토지를 환수하라고 촉구하고 나섰다. 최영일 의원이 그간 재개발이 한 걸음도 나가지 못한 것은 김승수 전...
오피니언  2018-07-31
[사설] 전북 산업구조개편 서둘러야 한다
꺼져가는 전북경제의 불씨를 살리기 위한 산업구조개편 작업이 시급하다는 한국은행 보고서가 나왔다. 조선과 자동차산업 몰락여파가 도내 경제전반에 심각한부작용을 더하고 있는데 따른 것으로 전북은 총생산이 장기 추세 수준을 하회하면서 성장률은 이미 0%대로 ...
오피니언  2018-07-30
[사설] 기금본부 흔들기 적극 대처해 나가야
최근 송하진 전북지사가 성명을 통해 중앙 한 언론사의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서울 재 이전 주장을 중단하라고 촉구한바 있다. 지방자치단체장이 중앙의 유력 언론사에 이 같은 성명을 낸 것은 이례적이다. 기금운용본부는 이미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해 자리 ...
오피니언  2018-07-30
[사설] 폭염 폐사 후진 축산의 재앙 언제까지
기록적인 폭염으로 전국서 가축 폐사가 대량으로 발생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전북의 피해가 가장 심하다. 대규모 가축 피해는 폭염이 직접 원인이지만 밀집축사 밀식사육의 후진적 축산이 보다 근본 원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집계한 지난 ...
오피니언  2018-07-29
[사설] 마을환경 개선 주민에게 달려
꽃길과 화단 조성, 가로수 심기, 담장에 그림그리기 등 마을환경 개선 사업이 마을마다 이뤄지고 있다. 정부의 관련 사업도 다양한데, '스마일 농촌운동', '함께 가꾸는 농촌운동', '깨끗한 농업·농촌 만들기 캠페인&...
오피니언  2018-07-29
[사설] 폭염피해 최소화에 최선 다해야
용광로더위다. 폭염이 열흘 넘게 지속되고 있다, 연일 35도를 넘는 한낮은 그렇다고 쳐도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기 일쑤다. 건강한 사람도 무기력해질 정도로 건강을 잃기 쉽다. 폭염이 지속될 때마다 목숨을 읽는 사고로 까지 이어지고 있다.전북에서는 폭염으...
오피니언  2018-07-26
[사설] 복원 전라감영 활용 방안 미리 찾아야
복원 중인 선화당 건물에 마룻대(上樑)가 올려 지면서 전라감영 재창조 복원 공사가 본격화되고 있다. 감영의 핵심 건물이기도 한 관찰사 집무실의 상량으로 나머지 내아 관풍각 연신당 등 7개 건물 복원도 박차가 가해질 것이라 한다. 현재 추진 중인 전라감...
오피니언  2018-07-26
[사설] 에너지 절약, 다시 시작하자
재난에 가까운 폭염이 이어지면서 여름철 전력 수급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24일에는 전력예비율이 2년 만에 7%대로 떨어지면서 전력공급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문재인 대통령은 이날 산업통상자원부가 전체적인 전력 수급 계획과 전망,...
오피니언  2018-07-25
[사설] 자율주행차, GM차 살리기 투 트랙을
전북도가 군산GM 폐쇄 후 군산과 전북경제 회생을 위한 대안으로 ‘친환경 상용차 자율군집주행 글로벌 전진기지’ 조성 사업을 정부에 제시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전력하고 있다. 군산과 새만금에 자율주행 전기상용차 부품단지를 조성하고 자율군집주행 실증기반을...
오피니언  2018-07-25
[사설] 주민 책임 떠넘기는 자치법규 개정해야
주민에게 책임을 떠넘기는 자치법규가 상당수 존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도 예외가 아니다. 도내 일부 시·군들이 상위 법률을 무시한 채 주민들에게 손해배상 책임을 떠넘기는 자치법규를 제정·운영 중이다. 주민 권리가 너무 쉽게 지자체에 의해서 침해...
오피니언  2018-07-24
[사설] 전북도정 문 정부 2년차서 순항할까
7기 민선자치 전북도정이 출범하자마자 정부의 관광진흥 5개년계획에 전북이 패싱 됐다고 전해졌다. 문재인 정부 앞으로 5년간의 관광정책을 담은 기본계획에 전북을 빼버렸다는 것이다. 기막힌 사실이 아닐 수 없다. 전남 5개 테마를 비롯 전국 시도들이 2~...
오피니언  2018-07-24
[사설] 정부의지 없는 지역현안, 미래 없다
청와대 한병도 정무수석이 지난주 전북을 찾아 지역현안을 청취하고 현 정부의 전북에 대한 분명한 협력의지를 다시 한 번 강조했다. 한 수석은 송하진 도지사와의 면담을 통해 대통령은 지역을 국가발전을 위한 동반자로서 공동성장해야 한다는 확고한 철학을 갖고...
오피니언  2018-07-23
[사설] ‘주교제’ 복원, 새만금호 수질논쟁 그만
익산 왕궁천 ‘주교제’가 생태하천으로 복원되고 1년여가 됐다. 왕궁천 주교제는 예사 하천과 저수지가 아니었다. 인접 왕궁의 대규모 축산단지서 배출된 대량의 축산분뇨가 집적됐다 넘쳐흐르며 만경강을 오염과 악취의 ‘죽음의 강’으로 만든 주범이었다. 주교제...
오피니언  2018-07-23
[사설] 군산GM 삼성 투자 도,시 적극 나서라
한국GM이 버린 군산GM을 되살려 낼 수 있는 길이 열릴 수도 있다는 기대를 갖게 한다. 그간 전북도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군산GM을 살리겠다고 다짐했으나 실제 살릴 길을 제시하지는 못했다. 그냥 ‘대기업과 협의 중’ 정도였다. 허공에 손짓하고 있다는 것...
오피니언  2018-07-22
[사설] 농가민박 위생 마을 차원에서 관리해야
여름 휴가철을 앞두고 체험과 숙박, 식사 등 농촌여행에 필요한 모든 것을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팜스테이 마을이 뜨고 있다. 농협이 선정한 우수마을이 전북만 해도 9개다. 남원 추어마을에서 옥수수를 따고, 무주 진원반디길마을에서 모닥불 및 보막이 체...
오피니언  2018-07-22
[사설] 최저임금 충격 완화 정책 시급하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올해보다 10.9% 오른 8350원으로 결정됐다. 최저임금이 2년 연속 두 자릿 수 폭으로 인상돼 경제에 미칠 충격이 상당하다. 도내 영세 자영업자와 중소기업 등 소상공인들은 인건비 부담을 견딜 수 없다며 이구동성으로 반발하고 있다....
오피니언  2018-07-19
[사설] 철저한 후속 조사로 쌍릉 비밀 플어야
백제 무왕의 비밀이 풀려나가고 있다. 익산 쌍릉 가운데 규모가 큰 대왕릉이 백제 무왕 무덤이라는 학설을 뒷받침할 수 있는 조사 결과가 발표됐기 때문이다.문화재청 국립부여문화재연구소는 지난해 8월부터 백제왕도 핵심유적 보존관리사업 일환으로 쌍릉에 대한 ...
오피니언  2018-07-18
[사설] 최저임금 역습 심한 전북 특단 대책을
최저임금의 큰 폭 인상이 중소 영세사업체들과 서민들 삶의 현장에 큰 파동을 불러일으키는 가운데 내년에도 두 자릿수 인상키로 해 파동의 확산이 불가피해질 것 같다. 전북이 파동을 감내할 수 있을지 우려가 높아진다. 정부가 올해 최저임금을 시급 기준 7,...
오피니언  2018-07-18
[사설] 교원 성범죄, 엄벌해야
교원에 의한 성범죄가 끊이지 않고 있다. 보다 강력한 처벌을 요구하고 언론과 관련 단체 등이 일제히 가세해 가해자를 욕하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하는 것 같다. 극히 일부 교원들의 범죄이기에 답답하지만 강력한 처벌에 이어 교원들을 대상으로 한 성범...
오피니언  2018-07-17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