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3,14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한빛원전 부안군민은 봉인가
전남영광 한빛원전은 고창과 부안주민에게 있어 원전피해로 인한 희생만 있을 뿐 국가지원은 없는 차별의 대명사가 됐다.지난 5월 한빛원전 1호기 열 출력 제한지가 초과한 사건은 인재로 밝혀졌지만 부안군 등 도내 지자체는 어떠한 통보나 사과도 받지 못했다....
오피니언  2019-07-04
[전라포럼] 전주 동남부권 문화벨트를 살리자
/박병술 전주시의회의장 요즘 전주시 완산구 서학동을 찾을 때면 뿌듯함이 느껴진다. 서학동의 가치와 매력을 사람들이 인정하고 있기 때문이다. 마을 안에 전주교대와 전주교대부설초등학교가 있고 교사와 학생들이 많아‘선생촌’이라 불렸던 서학동은 이제‘예술마을...
오피니언  2019-07-04
[사설] 국회의원 소환제 도입, 오히려 늦었다
국회의원 국민소환제를 도입해야 한다는 여론이 확산되고 있는 가운데 주요정당들 스스로가 제도도입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나서 귀추가 주목된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는 3일 오전 국회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통해 일 하지 않는 국회의원들에게 패널티를 줘야...
오피니언  2019-07-04
[사설] 농민수당 국가지원 국회가 나서라
전북도와 도내 기초단체가 내년부터 농민수당을 지급키로 했다. 전북도와 14개 시장·군수는 1일 전국 광역 시·도 최초로 내년부터 가칭 ‘농민 공익수당’을 도입하기로 전격 합의하고 농민단체 대표들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반가운 일이...
오피니언  2019-07-03
[아침단상] 반거충이가 되고 싶다
/정근식 국민연금공단 농사일을 50년쯤 했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농사일을 했느냐고 반문하겠지만, 국민학교를 다니기 전부터 일을 했다. 마을에 사는 가까운 형의 말에 의하면 내가 7살 때부터 소를 먹이러 다녔다고 한다. 그때부터 지금까지 농사일을 했으니...
오피니언  2019-07-03
[전라포럼] '경험·감각 수치화' 스마트농업 실현
/유승오 농촌진흥청 기술보급과장 4차 산업혁명의 물결은 점점 더 빠르고 다양한 형태로 우리사회에 변화와 혁신을 가져오고 있다. 농업분야도 예외는 아니다. 인공지능, 빅데이터 활용과 센서 이용 기술의 발달로 농업 생산의 정밀화·자동화, 유통의 효율화, ...
오피니언  2019-07-03
[사설] 학교비정규직 문제, 이제는 해결해야
전북도내 학교비정규직 노동자들이 3일부터 5일까지 사흘간의 파업에 돌입했다. 전국 4601개 국·공립 유치원 및 초·중·고교 비정규직 노동자 9만여 명과 연대한 이번 파업으로 인해 첫 날인 3일 도내에선 788개 학교에 근무하는 영양사와 조리종사원 등...
오피니언  2019-07-03
[사설] 119구급대원 폭행, 강력 처벌하라
건축물 붕괴나 교통사고 현장 등 생사의 갈림길에서 119구급대원을 만나면 ‘이제 살았구나’ 하는 안도감이 드는게 사실이다. 그런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러한 구급대원들이 구급활동을 하는 중에 폭행을 당하거나 심한 욕설을 듣는 일이 좀처럼 근절되지 않고 자주...
오피니언  2019-07-02
[사설] 기업이 외면하면 지역의 미래는 없다
2018년 매출액을 기준한 전국 1000대 기업가운데 전북에 본사를 둔 기업은 14개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 보다 고작 3개가 늘어난 것으로 4개 기업이 새롭게 순위에 진입했지만 1개 기업이 탈락한 결과로, 과연 이 상태로 전북경제가 어...
오피니언  2019-07-02
[전라포럼] 전북 자동차산업 혁신성장은 진행형
/이성수 자동차융합기술원장 “제조업은 우리 경제의 근간이자 일자리와 혁신성장의 원천이다. 강한 제조업은 지역의 발전과 국가경제 성장을 주도할 수 있다.” 정부가 지난 6월 제조업 부흥을 통한 세계 4대 제조강국 도약을 목표로 하는 ‘제조업 르네상스 비...
오피니언  2019-07-02
[전라포럼] 신약개발, 이제는 정말 가능한 시대
/채한정 전북대 신약개발연구소장 우리나라는 소득분배와 지역균형발전을 중심축으로 경쟁력을 갖는 산업분야를 집중 육성하여 저변의 경제 함수를 유연하게 하고 있다. 반도체, 조선 산업에 이은 한국의 미래 기반산업은 단연 제약 산업이다. 현재 우리나라는 한국...
오피니언  2019-07-01
[사설] 소멸위기도시 지원 법제화 필요하다
소멸위기에 처한 지역 지자체들이 특례군 지정을 통한 위기 극복에 정부가 나서줄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지역 균형발전은 고사하고 급격한 인구감소로 시군자체가 지도상에서 없어질 수도 있는 현실을 정부가 더 이상 방치하지 말란 것이다. 특례군지정에 동참한 ...
오피니언  2019-07-01
[사설] 비핵화협상 재개, 있는 그대로 보자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판문점 회동에서 교착 상태인 북미 대화를 재개하기로 합의한데 따른 후속조치가 이달 중 가시화 될 전망이다. 마이크 폼페이오 미 국무장관은 오는 7월 중순쯤 북미 비핵화 협상팀이 아이디어를 교환하게 될...
오피니언  2019-07-01
[전라포럼] SFTS, 예방이 최선이다
/이창섭 전북대병원 감염내과 교수 일명 살인진드기병으로 불리고 있는 중증열성혈소판감증후군(SFTS; Severe Fever with Thrombocytopenia Syndrom) 환자가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전북도내에서도 올해 들어 두...
오피니언  2019-06-28
[사설] 농촌 경로당 복지 강화해야
농촌 경로당은 할머니 할아버지가 찾는 매우 중요한 공간이다. 할머니 할아버지는 이곳에서 친구들과 만나 소식과 정을 나누고, 외로움을 달래며, 식사도 해결한다. 따라서 경로당은 농촌 할머니 할아버지에게 없어서는 안 될 중요한 사랑방이 되고 있다. 특히 ...
오피니언  2019-06-28
[사설] 최저임금, 한쪽 희생만 강요해선 안 돼
내년도 최저임금결정의 법정기한(6월27일)이 올해도 지켜지지 않았다. 최저임금위원회가 내년 최저임금을 지금처럼 전체 업종에 동일 적용키로 한데 대한 사용자측 위원들의 반발로 사실상 협의가 중단된 상태이기 때문이다. 사용자측 위원들은 음식숙박업이나 도소...
오피니언  2019-06-28
[아침단상] 최고는 다르다
/정근식 국민연금공단 점심식사 때가 되면 고민을 했다. 식사메뉴 때문이다. 무엇을 먹을까, 어디로 갈까, 생각을 해도 마땅히 떠오르는 식당이 없었다. 그래서 날마다 식당을 옮겨 다니며 식사를 했다. 그런데 얼마 전에 식당을 정했다. 새로 생긴 식당에서...
오피니언  2019-06-27
[전라포럼] 우리 농업의 중요성
/이강환 한국농어촌공사 전북지역본부장 우리가 농업의 중요성에 대해 이야기를 나눌 때, 자주 언급하는 명언이 있다. “후진국이 공업발전을 통해 중진국이 될 수는 있으나 농업발전 없이는 선진국이 될 수 없다” 바로 노벨경제학상 수상자인 사이먼 쿠즈네츠가 ...
오피니언  2019-06-27
[사설] 저출생 전북 지자체 살생부 될라
전북 인구절벽시대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 통계청의 전북 4월 출생아는 800명으로 지난달에 비해 100명 늘어났지만 인국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뜻하는 조출생률은 5.4명으로 부산 5.3명에 이어 두 번째로 사실상 전국 꼴찌인 셈이다.전국 평균 누...
오피니언  2019-06-27
[사설] 주민이 체감하는 동부권 개발 돼야
전북동부권 지역발전을 위해 6개시군 에 40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도내 지역 균형발전차원에서 상대적인 낙후도가 심한 것으로 평가되는 남원시를 비롯한 진안, 무주, 장수, 임실, 순창군이 대상으로 2020년 추진키로 한 16개 특화사업의 구체적인 ...
오피니언  2019-06-27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