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8,13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정부의 농업 개헌안 일단 환영
정부 개헌안을 마련한 국민헌법자문특별위원회가 '농업가치'를 새 헌법에 담기로 했다. 이에 '지속가능한 농업'과 '농업의 공익적 기능'을 담은 정부 개헌안 초안이 확정됐다. 사실상 농업계의 제안을 받아들인 것으...
오피니언  2018-03-18
[사설] 전북도 GM쇼크 극복 위기를 기회로
송하진 지사가 최근 전북도정이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서남대학교 폐교 등의 ‘비상 업무에 매몰되어 평상 업무에 소홀’한 경향이 있다며 비상과 평상 투 트랙 모두에 집중도를 높여나가겠다고 다짐했다 한다.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의 충격이 미처 ...
오피니언  2018-03-18
[사설] 차제에 공공의대 연기금대 관철해야
송하진 지사가 청와대를 방문해 수석들에 군산 조선소와 GM사태로 인한 전북의 경제사회적 위기와 절망적인 전북민심을 전하고 공공의대와 연기금대학원의 조속한 전북 설립 지원을 요청했다고 한다. 위기의 전북경제 회생과 민심 달래기를 위해 GM 등을 되살리는...
오피니언  2018-03-15
[사설] 전북청년, 무항산(無恒産) 무항심(無恒心)
청년 실업에 정부가 특단의 일자리 대책을 내놨다. 예산으로 청년실업을 일단 해결하겠다는 내용이 대부분이다. 소득세 전액감면과 월 10만원의 교통비 지급, 전월세 지원 확대를 통해 청년의 연간 실질소득을 1035만원 늘리고 청년을 채용하는 중소·중견기업...
오피니언  2018-03-15
[사설] 전북교육 다시 서는 원년 돼야
지난 10년 전북교육은 사교육비만 늘고 학력수준은 전국평균치를 밑도는 최하위 수준에서 맴도는 퇴보와 뒷걸음으로 요약될 수 있다는 지적이 나왔다. 이명박, 박근혜정권 을 지내면서 경제는 물론이고 특히 교육 분야에서의 전북홀대와 무관심이 도를 넘으면서 수...
오피니언  2018-03-14
[사설] 새만금공사 설립, 문 대통령 ‘속도 내라’
새만금 토지매립을 공공주도로 추진해나갈 개발공사 설립의 법적 근거를 담은 새만금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 법률의 공포안이 13일 오전 문재인대통령 주재 국무회의서 의결됐다. 2월 말 국회통과 뒤 보름 만이다. 국회통과 법률안의 공포 의결이야 ...
오피니언  2018-03-14
[사설] 은행대출 중도상환수수료, 적정해야
중도상환수수료는 소비자가 만기 전 대출금을 상환할 때 금융회사가 소비자에게 물리는 수수료를 말한다. 돈을 빌린 사람이나 기업이 만기 도래보다 일찍 돈을 갚으면 돈을 빌려준 은행측도 좋을 것 같지만 그렇지 않기 때문에 중도상환수수료가 도입됐다고 한다. ...
오피니언  2018-03-13
[사설] 또 전 대통령 포토라인, 국민 참담하다
오늘 3월 14일 오전, 이명박 대한민국 제17대 대통령이 뇌물 등 범죄 혐의로 검찰의 소환 조사를 받기 위해 서울중앙지검 청사 앞 포토라인에 선다. 전직 대통령으로 검찰 포토라인에 선 네 번째이나 검찰 수사를 받는 전 대통령으로서는 다섯 번째다. 제...
오피니언  2018-03-13
[사설] 동서고속도 무주~대구 선행 투자를
새만금 고속도로가 착공 단계에 들어가면서 서해안 새만금과 동해안 포항 간을 잇는 동서횡단고속도로 노선서 마지막 남게 되는 무주~대구 구간의 조속한 선행투자가 촉구되고 있다. 최근 동서고속도로의 서해안 구간인 새만금~전주 구간의 새만금고속도로가 착공에 ...
오피니언  2018-03-13
[사설] 체육이 국토 연결과 농업 협력으로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남북한 교륙협력 분위기가 만들어지기 시작했다. 이전처럼 감동이 크진 않더라도 남북 단일팀 경기는 남과 북에 큰 반향을 일으켰고, 이어진 남북대화에도 영향을 줬다. 상황은 급변해 남북정상회담이 이뤄질 것으로 보이며, 트럼프가 김정...
오피니언  2018-03-12
[사설] 전북도 공공의대 남원 유치 나서라
폐교된 서남대학교 남원 캠퍼스에 보건복지부가 추진하는 공공의료보건대학을 유치하거나 서울시립대학교가 추진해온 공공보건의과대학 및 간호대학과 농생명대학 유치 문제가 여전히 확정되지 못한 채 제자리서 맴돌고 있다. 서남대학교는 전북의 거센 반대에 아랑곳없이...
오피니언  2018-03-12
[사설] 교육부 개혁정책 보여 달라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여러 분야에서 획기적인 변화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정부가 남긴 적폐 청산부터 최근의 남북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정부의 노력까지 국민들로부터 박수를 받고 있다. 출범이후 국민들로부터 60% 대를 넘는 높은 지지율을 기록하고 있다는...
오피니언  2018-03-11
[사설] 연기금대학원 교육부 설득에 나서야
전북을 방문한 김상곤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전북 최대 현안 중의 하나인 전북 현신도시 국민연금공단 내 연기금전문대학원 설립 추진에 사실상 부정적 입장을 밝혀 실망이다. 김 부총리를 맞은 전북도교육청 김승환 교육감이 GM군산공장 폐쇄 등과 관련해...
오피니언  2018-03-08
[사설] 미세먼지 잡는 농산물
/최정숙 농촌진흥청 기능성식품과장 가수 김광석이 부른 노래 중 ‘먼지가 되어’라는 곡이 있다. 먼지가 되어 바람에 날려 사랑하는 당신 곁으로 가고 싶다는 가사로, 1990년대 큰 인기를 누렸고 지금도 사랑 받는 노래다. 그런데 요즘은 이 바람 속의 먼...
오피니언  2018-03-08
[사설] 실천적 성과 내는 남북정상만남 돼야
4월말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개최키로 한 남북정상회담을 놓고 많은 목소리들이 나오고 있다. 국내는 물론이고 미국, 일본, 중국 등 주변이해 당사국들의 반응 또한 다양하다. 미국은 일단 공개적으로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했고 중국은 대변인의 담화까지 내며 한국...
오피니언  2018-03-07
[사설] 위기를 전북현안 관철 기회로 만들자
GM군산공장을 살려 달라 호소해도, 살려내라고 윽박질러도 GM은 물론 정부 부처 어디서도 군산공장에 대한 희망적인 반응은 여전히 들을 수가 없다. 공장 근로자들마저 대거 희망퇴직으로 공장을 떠나고 있다. GM군산공장 폐쇄는 현대 군산조선소 가동 중단에...
오피니언  2018-03-07
[사설] 전북현안에 기초단체 협조 필요
기초자치단체들의 ‘소지역 이기주의’가 지방선거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특히 전북의 입장에서는 기초단체들간의 갈등이 전북도가 구상하는 사업의 걸림돌로 부상할 가능성 때문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다.대표적인 사업이 새만금이다. 새만금 개...
오피니언  2018-03-05
[사설] 근로자까지도 군산GM 떠난다는데
무너져 내리는 군산경제 전북경제를 살려달라며 군산GM의 가동 정상화를 바라는 전북의 애타는 호소에도 군산공장 근로자까지 대거 공장을 떠나는 것으로 알려져 상황이 절망으로 가고 있는 것 같다. 한국GM이 군산공장 폐쇄를 전제로 한 대대적인 구조조정에 앞...
오피니언  2018-03-05
[사설] 농산물 가격은 물가 비상 만들기 어렵다
해마다 한파와 혹서기에 나오는 기사가 있다. 거의 대부분 언론은 '일부 채소 값 폭등으로 물가에 비상이 걸렸다'고 호들갑이다. 일부지만, 농산물 값이 크게 오르니, 가계 부담에 서민들 허리가 휘청거릴 지경이라고 말한다. 한 술 더 뜨면 ...
오피니언  2018-03-04
[사설] 전북도 군산GM 사후재생 길 찾아야
전북도가 한국GM의 군산공장 폐쇄 움직임에 이의 철회와 신차 배정 등을 통한 공장 가동 정상화를 요구하고 있다. 그러나 상황은 폐쇄로 가고 있을 뿐 돌이킬 수 없음이 더욱 분명해지고 있다. 전북도와 14개 시군이 결의문을 통해 GM에 군산공장 폐쇄 철...
오피니언  2018-03-04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