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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동성 칼럼] 명문가
조선조 양반들이 살았던 가장 크고 오래된 집 가운데 하나가 임청각이다. 안동시 법흥동에 위치한 임청각은 고성 이씨 가문의 종택이다. 보물 182호이기도 하다.조선 세종 때 영의정을 지낸 이원의 아들 영산 현감 이증이 이곳의 아름다움에 매료돼 자리를 잡...
오피니언  2017-08-16
[유동성 칼럼] 군산조선소 존치 지역공동체 생존 문제다
박명자 전라북도새마을회 회장필자는 최근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 회생을 위해 ‘현대중공업 군산조선소 존치를 위한 100만 범도민 서명운동’을 참여했고, 필자가 몸담은 새마을조직에서도 적극 동참했던 적이 있다.지난 12월말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전국 ...
오피니언  2017-01-15
[유동성 칼럼] [유동성 칼럼] 전북 지역공동체 재건하자
또 새로운 한 해 양의 해가 밝았다. 연말연시가 되면 사람들 사이에선 덕담이 오가고 은근한 정이 흐르게 마련이다. 12간지 중 양은 평화와 순박, 공동체 정신의 상징이다. 워낙 온순한 동물인데다 환경에 순응토록 진화한 까닭에 사람들에게 더 할 나위 없...
유동성 수석논설위원  2014-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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