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태권도로 남북 협상의 돌파구를 찾자
24일 무주에서 개막된 ‘2017 세계태권도연맹(WTF)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남북한 평화와 세계인의 화합, 국제사회에서 전북의 위상 제고 등의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먼저 북핵문제로 꽉 막힌 남북협상의 돌파구가 될 수 있는 희망을 주고 있다. 문...
오피니언  2017-06-25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북 인재 추가 입각으로 대탕평 이룩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정부 제1기 조각을 마무리하는데 대해 전라북도 도민은 많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65%의 최고 지지율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전북도민은 김현미 국토부장관 후보자 외에 전북출신 인재가 입각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실망감을 ...
오피니언  2017-06-18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새만금 삼성 MOU, 결자해지로 새 전략 세우자
촛불혁명 이후 민주정부가 탄생한지 두 달이 넘어서는 데도 한편으로 전라북도 도민의 가슴의 상처를 더욱 더 아프게 하는 사건이 있다. 삼성이 새만금에 대규모 투자를 하겠다고 한 것을 백지화한 사건이 바로 그것이다. 2011년 4월 27일 삼성은 2021...
오피니언  2017-06-11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대통령님 덕분에 너무 행복해요" 비정상의 정상화
“대통령님 덕분에 너무 행복해요!” 5월 10일 민주정부가 출범한 뒤 요즘 많은 국민이 서로 주고받는 인사말이라고 한다. 특히 정치에 크게 관심이 많지 않은 사람들도 대통령의 광폭적인 소통행보에 긍정적인 평가를 내리고 있다. 게이트로 얼룩진 긴 터널을...
오피니언  2017-06-04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21-‘동학혁명’을 헌법전문에 포함시켜야 한다
“유구한 역사와 전통에 빛나는 우리 대한국민은 동학혁명과 3·1운동으로 건립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법통과 불의에 항거한 4·19와 5·18, 6·29 그리고 촛불 민주이념을 계승하고...” 2018년 6월 13일 개헌투표를 통과할 새로운 대한민국 헌법전...
오피니언  2017-05-28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문재인 대통령과 송하진 도지사의 소통에 기대가 크다
문재인 대통령이 취임 초 송하진 전라북도 지사와 통화를 하고 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율로 자신을 지지해준 도민에게 감사를 표시했다. 대통령은 “고맙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전북 도민의 지지와 성원에 대해 감사합니다.”라고 했다. 그리고 “챙기겠습니다....
오피니언  2017-05-21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최고 지지율을 보인 전라북도 인재를 대거 등용해야 한다
제19대 대통령에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가 41.1%의 득표율로 당선됐다. 황화대 칼럼 19번째에 제19대 대통령의 당선에 대해 의견을 내게 되니 글도 다 인연 따라 쓰게 되는가 보다. 문재인 대통령은 새 정부를 더불어민주당 정부라 하고, 민주정부...
오피니언  2017-05-14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올바른 새 대통령과 촛불혁명을 완수하자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투표가 9일 실시된다. 이번 선거는 촛불혁명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탄핵을 당하고 실시하는 것이어서 역사적으로 대단히 중요한 일이다. 통상적인 절차에 의해 실시되는 것이 아니라 비상적 상황에서 실시되는 선거라서 국민의 선택이 그...
오피니언  2017-05-07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라북도 미래를 그리는 대통령을 뽑자
5월 4일부터 5일까지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사전투표가 실시된다. 그리고 9일에는 전체 투표가 실시된다. 이제 대한민국과 전라북도의 5년간 운명을 결정할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전북의 유권자들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역대 정부가 50여...
오피니언  2017-04-30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라북도 차별 해소할 대통령 인물 감정법
4월 25일부터 30일까지 재외공관에서는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선거가 실시된다. 해외에 나가 있는 유권자들이 가장 먼저 투표를 시작하게 되는 것이다. 우리 전라북도 도민은 어떻게 후보들을 감정하고 지지자를 결정해야 하는가? 먼저 유세장이나 TV 토론...
오피니언  2017-04-23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공공·특별지방행정기관 전라북도 유치 청신호
공공행정기관과 특별행정기관의 광역본부를 전라북도에 유치하는데 청신호가 켜지고 있다. 먼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서남권 지역본부가 전주에 터를 잡게 됐다. “정동영 국민의당 국가대개혁위원회 위원장은 전북과 전남 광주, 충청 대전, 제주, 중부관리센터...
오피니언  2017-04-16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제주도와 함께 전라도 천년기념사업을!
전라북도는 전라도를 설치한지 천년이 되는 내년 10월 18일 전주에서 전라도 천년 기념식을 열 예정이다. 지난달 29일 나주에서 송하진 전북지사와 윤장현 광주시장, 이낙연 전남지사가 호남권 정책협의회를 열고 합의한데 따른 것이다. 광주는 2018년 새...
오피니언  2017-04-09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풍전세류(風前細柳) 방정원융(方正圓融), 전북 몫 찾기의 원천
皇華臺이춘구의 세상이야기13-풍전세류(風前細柳) 방정원융(方正圓融), 전북 몫 찾기의 원천풍전세류는 바람 앞에 흔들리는 가녀린 버들가지라는 뜻이다. 전라도 인심, 지방색을 가리키는 말이다. 정도전이 조선을 건국한 태조 이성계 앞에서 8도 인심을 논하면...
오피니언  2017-04-02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호남 분열 인상 유감, 새 통합의 길 열어야
皇華臺이춘구의 세상이야기12-호남 분열 인상 유감, 새 통합의 길 열어야 국토의 균형적 발전 차원에서 전북 몫 찾기를 주장하다 보니 마치 전라북도가 호남의 분열을 부추기는 듯한 인상을 풍겨 유감이다. 전라북도가 오죽하면 제 몫 찾기를 주장할까? 전북의...
오피니언  2017-03-27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본부 폐지론’ 결사 반대
皇華臺이춘구의 세상이야기11-‘한국국토정보공사 전북본부 폐지론’ 결사 반대한국국토정보공사 LX가 기능조정 등을 명분으로 전북본부를 폐지하고 광주·전남본부와 흡수 통합을 추진하는 데 대해 결사적으로 반대한다. 전북본부 폐지 움직임은 촛불혁명으로 자유민주...
오피니언  2017-03-19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 선언문
皇華臺이춘구의 세상이야기10-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우리 대한국민은 우리 조국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임을 선언하고, 민주공화국이 우리의 상식임을 전 세계 인류에게 알리는 바이다. 우리 대한국민은 이른바 권력형 게이트로 촉발된 2016년 11월 촛불...
오피니언  2017-03-12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국민통합선언문' 전북 몫 찾기의 당위성
“우리 대한민국은 이에 우리 대한민국이 통합된 나라임과 대한 사람이 화해하는 민족임을 선언하노라. 이로써 나라 전체에 알려 국민이 평등하다는 큰 뜻을 똑똑히 밝히며, 이로써 자손만대에 일러, 민족의 독자적 생존의 정당한 권리를 영원히 누리도록 하노라....
오피니언  2017-03-05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북 몫 찾기는 불공정한 게임의 틀을 바꾸자는 것
‘헬조선’ 중의 ‘헬조선’! 어디일까? 독자들도 공감하시다시피 우리 전라북도를 떠올릴 것이다. 1960년대 이후 자행된 권위주의 정권의 전라북도에 대한 차별정책의 결과로 우리 고향은 ‘헬전북’이 되고 만 것이 아닐까? 단적으로 소득을 살펴보자. 통계청...
오피니언  2017-02-27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북 몫찾기는 국가를 지속시키는 헌법수호운동이다
皇華臺이춘구의 세상이야기7-전북 몫찾기는 국가를 지속시키는 헌법수호운동이다!“대통령은 국가의 독립·영토의 보전·국가의 계속성과 헌법을 수호할 책무를 진다.” 대한민국 헌법 제66조 제2항에 규정된 대통령의 책무이다. 특히 ‘영토의 보전’이라 함은 외적...
오피니언  2017-02-19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북 몫찾기는 대한민국의 상식이 돼야 한다
이춘구의 세상이야기皇華臺6-전북 몫찾기는 대한민국의 상식이 돼야 한다!최순실 게이트로 초래된 탄핵정국에 이어 조기 대선 국면에서 전라북도 몫을 찾자는 목소리가 집중적으로 나오고 있다. 21세기에, 그것도 촛불시위로 이끌어낸 광장의 자유민주주의가 승리를...
오피니언  2017-02-12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