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531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전북혁신도시 공공기관 지역인재 외면
문재인 대통령은 대선기간 전북 첫 유세에서 “전북의 아들, 딸들이 이력서 주소지를 수정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지역으로 인한 차별을 없애겠다고 약속했다. 문 대통령은 당시“전북의 아들, 딸들이 이력서 주소지를 썼다, 지웠다 하는 일이 더 이상 없도...
오피니언  2017-06-22
[전라포럼] 국민의 주거안정과 분양가상한제
허강무 전북대 공공인재학부 교수부동산시장이 문재인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급등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정부는 참여정부시절의 부동산정책 실패를 교훈삼아 부동산정책을 조율중에 있다. 특히 부동산정책 가운데 박근혜정부가 추진한 분양가상한제 ...
오피니언  2017-06-22
[사설] 가뭄 장기화 농촌공사 사명 막중하다
한국농어촌공사가 당장은 물론 앞으로도 상당 기간 지속될 것으로 보는 가뭄에 대비해 농업용수 공급 특별대책 시행에 들어갔다고 한다. 농촌공은 수자원공사와 함께 물 관리 관련 공기업으로 농업용수를 맡고 있다. 상반기 전국 강수량은 예년의 절반 수준에 그쳤...
오피니언  2017-06-22
[호남제일문] 윤달
천체의 주기적 운행을 시간 단위로 구분해 정하는 역법에는 모두 세 가지가 있다. 태양력과 태음력 그리고 태음태양력이다. 태양력은 태양의 운행을 기준으로 만든 것으로 이집트에서 기원전 18세기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져 있다. 1년을 365일로 정했다. ...
오피니언  2017-06-22
[사설] 막장에 선 서남대 의대 구할 길 없나
서울시립대학교를 재정기여자로 하여 존폐 위기의 극복이 기대됐던 서남대학교가 대학을 설립한 구 재단 측이 교육부에 대학 폐교를 신청한 것으로 밝혀져 서남대의 운명이 막바지에 이른 게 아닐까 의문이 제기된다. 구 재단 측은 서남대가 그간 노력해온 재정기여...
오피니언  2017-06-21
[사설] 노인 일자리대책 이대론 안된다
일자리를 늘려 경제적, 사회적 불안과 불평등을 해소하는 첫걸음으로 삼겠다는 정부의 1차적 노력이 11조2천억 원 규모의 일자리추가경정예산안 편성으로 가시화 됐다. 예산 대부분을 올 하반기 1만2천명 공무원을 신규채용하고 노인일자리를 비롯한 공공부문 7...
오피니언  2017-06-21
[전라포럼] 산림자원화로 임업인도 잘살게 한다
최재용 전북도청 환경녹지국장전라북도는 민선6기 삼락농정을 핵심정책으로 도내 농어민께 가까이 다가서고 있다. 삼락농정에 대해 대부분 농업과 어업만 생각하기 일쑤이나 산림분야가 있다는 사실을 잘 모르고 있다.전라북도는 정부의 일자리정책과 연계한 사업으로 ...
오피니언  2017-06-21
[호남제일문] 대자보
1980년대 대학가에 본격적으로 등장한 대자보는 언론 자유가 억압되는 상황서 대학생들의 정치적 사회적 의견을 표출하는 통로였다. 당시 기성 언론들은 정권의 눈치를 살피느라 제대로 된 기능을 하지 못했다. 대자보는 이런 틈새를 공략하는 아주 효과적인 수...
오피니언  2017-06-21
[사설] 한옥마을상가 불법 영업 제재 마땅
전주시 풍남동과 교동에 위치한 전주 한옥마을에는 한국의 전통 건물인 한옥이 수백여 채가 밀집돼 있다. 또 조선 태조의 어진을 보관하는 경기전과 천주교의 대표적 성지인 전동성당, 한류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잘 알려진 전주향교 등이 위치한다. 국내 유일...
오피니언  2017-06-20
[전라포럼] 아름다운 조선선비 일광 정시해 의사
유기상(전북문화재연구원 고문, 전북대 초빙교수) 유월은 호국 보훈의 달이다. 나라와 역사를 생각하며 목숨바쳐 나라를 지킨 선열들께 감사하는 달이다. 첫날 6월 1일은 의병의 날이다. 임진왜란, 구한말 등 국난을 당할 때마다 목숨 걸고 앞장선 위인들은 ...
오피니언  2017-06-20
[호남제일문] 신문 기사
우리가 일상에서 대하는 신문기사는 의외로 복잡한 과정을 통해 생산된다. 우선 취재와 기사작성을 하는 기자는 고된 훈련을 감내해야 한다. 입사 한 후 주로 사건부서에 배치된 기자는 선배로부터 뉴스 감각과 글쓰기 훈련을 받는다. 그 강도가 꽤 세서 이를 ...
오피니언  2017-06-20
[사설] 새만금위원회 국비확보 선행해야
국무총리실 산하 새만금위원회가 실무협의회를 갖고 문재인 대통령의 새만금 속도전 이행을 위한 대책을 협의한 것으로 전한다. 실무협의회는 국무조정실 새만금사업추진지원단장을 겸한 경제조정실장 주재 아래 정부 11개 부처 실무국장이 참여해 사업을 실질적으로 ...
오피니언  2017-06-20
[사설] 전북 몫 인사탕평 국회서 막히나
새 정부 내각 구성 등 인사가 국회 청문과 인준 과정서 파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교롭게도 몇 안 되는 전북 출신 후보들에 제동이 걸려 모처럼의 전북 몫 인사탕평이 물 건너가는 게 아닐까 우려가 높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총리 임명 후 내각 인사에 속도...
오피니언  2017-06-19
[전라포럼] 오해를 이해로 바꾸는 '상생채용'
새 정부의 ‘공약 1호’인 일자리 정책을 놓고 세간이 떠들썩하다. ‘일자리 추경’, ‘일자리위원회’, ‘일자리 100일 플랜’ 등 일자리 관련 메시지가 연일 쏟아지면서 국민들의 기대감도 한층 고조되고 있다. 또한 중앙․지방 공공기관에 ‘일자...
오피니언  2017-06-19
[you've got a mail] 게으르면 되는 일이 없다
김재춘 (전.완주동양초등학교장) 게으름은 인생에서 가장 큰 병폐다. 게으름이 마음속에 독차지하면 복과 행운이 들어설 곳이 없다. 어느 학자는 ‘무슨 일을 하고자 하는 에너지가 고갈 되었거나 그것을 거의 상실한 상태’가 게으름이라고 정의했다. 인간은 본...
오피니언  2017-06-19
[사설] 전북 몫 인사탕평 국회서 막히나
새 정부 내각 구성 등 인사가 국회 청문과 인준 과정서 파행이 이어지는 가운데 공교롭게도 몇 안 되는 전북 출신 후보들에 제동이 걸려 모처럼의 전북 몫 인사탕평이 물 건너가는 게 아닐까 우려가 높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무총리 임명 후 내각 인사에 속도...
오피니언  2017-06-19
[호남제일문] 뇌와 노화
인간의 사고와 행동을 관장하는 중심은 뇌다. 뇌는 비록 1.4kg에 불과한 작은 부피지만 막대한 열량을 소모하며 정신과 신체를 움직인다. 그런데 뇌는 신체와 마찬가지로 노화작용을 한다. 빠른 속도는 아니지만 40세가 넘어서면서 뇌는 퇴행 길로 접어든다...
오피니언  2017-06-19
[사설] 군산조선소 정부가 살려낼 수밖에
장하성 청와대 정책실장이 전북에 들러 여러 현안에 대해 말한 가운데 특히 가동 중단 상태의 군산조선소 재가동 문제에 관해 긍정적이지도, 그렇다고 해서 부정적이지도 않은 것으로 전한다. 장 정책실장은 군산조선소 문제에 대해 ‘구체적 내용까지 파악’하고 ...
오피니언  2017-06-18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북 인재 추가 입각으로 대탕평 이룩하자
문재인 대통령이 민주정부 제1기 조각을 마무리하는데 대해 전라북도 도민은 많은 아쉬움을 토로하고 있다. 65%의 최고 지지율로 문재인 대통령 당선에 기여한 전북도민은 김현미 국토부장관 후보자 외에 전북출신 인재가 입각하지 못하는 현실에 대해 실망감을 ...
오피니언  2017-06-18
[호남제일문] 서울 공화국
우리나라는 1960-70년대 개발연대 때 불균형 성장전략을 채택했다. 한정된 재원으로 전 국토를 고르게 개발하는 것은 무리였다. 따라서 수도권과 동남권 즉 영남 지방을 개발축으로 삼아 이곳에 예산과 행정력을 집중했다. 이런 데서 출발한 게 바로 수도권...
오피니언  2017-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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