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11,37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이춘구의 세상 이야기] 전라북도 미래를 그리는 대통령을 뽑자
5월 4일부터 5일까지 제19대 대통령을 뽑는 사전투표가 실시된다. 그리고 9일에는 전체 투표가 실시된다. 이제 대한민국과 전라북도의 5년간 운명을 결정할 중요한 선택의 순간이 다가오고 있다. 전북의 유권자들은 이번 대통령 선거에서 역대 정부가 50여...
오피니언  2017-04-30
[호남제일문] 공유 경제
공유경제란 한 번 생산된 제품을 여럿이 공유해 쓰는 협력소비를 기본으로 한다. 상업경제가 철저히 소유 개념을 기반으로 한 것에 대비되는 개념이다. 일종의 나눠쓰기라고도 할 수 있다. 대상은 자동차나 빈방, 책 등 유형 무형의 모든 것이 포함된다. 이 ...
오피니언  2017-04-30
[전라포럼] 정부정책도 ‘초연결과 융합’이어야
지난 2016년 1월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2016년 다보스 세계경제포럼(WEF)’에서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가 처음 등장한 이래 4차 산업혁명은 전 세계의 핵심키워드로 자리잡았다. 4차 산업혁명은 정보기술로 인해 자동화와 연결이 극대화된 ‘초연...
오피니언  2017-04-30
[사설] 농산물 추가 개방 막아야
미 마이크 펜스 부통령은 한미FTA 발효 이후 5년간 미국의 대한국 무역적자가 2배 이상 늘었다며, 미국 기업이 진출하기에 한국에는 너무 많은 장벽이 있다고 규정했다. 우리 산업통산자원부에서도 2016년 미국과의 상품 무역에서 232억 달러의 흑자를 ...
오피니언  2017-04-30
[사설] 인구 줄어 도세 위축 너무 심각하다
젊은 인구 감소와 노인 인구 증가로 급속하게 고령화가 진행되면서 머지않아 사라질지도 모를 자치단체가 농촌지역 군(郡)에서 도시지역 시(市)로 확대되고 있어 전북도세 위축이 너무 심각하다. 국토정보원이 ‘저성장 시대의 축소도시 실태와 정책방안’ 보고서를...
오피니언  2017-04-30
[사설] 내년 예산 일자리와 양극화 완화가 핵심
내년 국가예산편성이 대선정국에 묻혀 우려된다. 전북도가 기획재정부에서 주관하는 지방재정협의회에 참석해 내년도 정부예산안 편성방향을 청취하고 도정현안 및 국가예산 사업을 건의했다.전북도가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신규사업과 대성공약 등 부처쟁점 사업 32개를...
오피니언  2017-04-27
[전라포럼] 서양음악의 유입과 함께 멀어진 전통음악
개화기 이후 서양음악을 받아들였던 지식인들은 서양음악을 우리와 관습적 차이를 갖은 ‘문화’로서 바라 본 것이 아니라 우리가 따라 배워야 할 ‘발전된 문명’ 또는 ‘선진화된 기술’과 같은 의미로 받아들였다. 그 결과 우리는 전통 음악적 세계관과 음악양식...
오피니언  2017-04-27
[호남제일문] 코카콜라
탄산음료의 대명사인 코카콜라의 역사는 멀리 1886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약제사이던 존 탬버튼은 여러 차례의 실험 끝에 두뇌 강장제이자 두통약, 소화제로서 코카콜라를 만들었다. 시작은 일종의 만병통치약이었던 셈이다. 그는 코카나무 잎과 콜라 열...
오피니언  2017-04-27
[사설] 전북도민회 특정후보 지지 부적절하다
재경전북도민회가 국회 정론관에서 문재인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지지를 공개적으로 선언해 파문이 확산되는 것으로 전해진다. 전북도민회는 회장단 등 임원진과 민주당 전북도당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300만 재경 전북도민이 문재인 대통령 후보를 지지...
오피니언  2017-04-27
[전라포럼] 곤충산업, 미래 먹거리로 부상한다
전북생물산업진흥원장 김동수곤충은 많은 사람들이 혐오스럽게 생각하고 있어 식용으로 사용하는 것에 대해 아직 한계는 분명히 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곤충 식용의 역사는 제법 길다. 길거리의 번데기는 삶아서 조리해 즉석에서 판매하거나, 통조림 형태로 만들어...
오피니언  2017-04-26
[사설] 전북경제 훈풍, 아직 멀었다
전북경제에 모처럼 훈풍이 부는 것 아니냐는 기대를 갖게 하는 통계가 나왔다.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밝힌 ‘4월 전북 소비자동향’에 따르면 도민들의 소비자심리 지수는 전월보다 5.7%포인트 상승한 102.1이었다. 지난해 10월 이후 6개월 만에 심리지수...
오피니언  2017-04-26
[사설] 전북 신공항 딜레마 극복 가능하나
전북 유일의 하늘 길인 군산공항이 미군 측의 높은 착륙료 인상 요구를 맞아 제주와의 항공편 증편문제를 풀어야 할 전북도와 군산시에 또 다른 난제를 안겨주고 있다고 전한다. 군산공항은 미군 비행장 활주로를 이용하면서 민간 비행기 착륙 때 미군 측에 일정...
오피니언  2017-04-26
[호남제일문] 온실가스
2007년 IPCC 즉 기후변동에 관한 정부 간 패널이 펴낸 기후변화보고서는 암울한 전망을 담고 있다. 앞으로 20-30년간 지구 온도는 10년 마다 0.2도씩상승하며 이미 온실가스가 많이 배출된 상태이기 때문에 배출을 멈춘다 해도 온난화로 인한 기후...
오피니언  2017-04-26
[전라포럼] 마음의 기록을 간직한 ‘고향, 전주’
/박동진 (전주시 민간기록물관리위원, 세계종교평화협의회 사무처장)‘전주 하면 꽃심, 꽃심 하면 전주’ 하는 문구가 곳곳에 보인다. 사실 전주를 꽃심으로 이야기하려면 그동안의 빅데이터를 통해 살핀 뒤에 종합적 결론으로 ‘꽃심’을 도출하는 것이 오늘날 통...
오피니언  2017-04-25
[호남제일문] 내부 고발
2002년 미국 타임지는 올해의 인물로 모두 세 명의 여성을 선정했다. 우선 9?11 테러 직전 일각에서 제기된 수사 요청을 묵살한 FBI를 폭로한 요원과 함께 7억 달러의 손실을 낸 엔론 사태를 일찍이 경고한 이 회사 부사장 셰론 왓킨스, 그리고 월...
오피니언  2017-04-25
[사설] 새만금 국비확보 대선공약 우선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주요 정당 후보들이 정당 공약에 포함하거나 전북을 방문해 발표하는 전북 관련 공약들 가운데 실현 가능하고 특별히 기대가 되는 공약이 좀처럼 보이지 않는다. 19대 대통령 선거가 확정된 뒤 전북도는 8개 분야 48개 주요 현안들을 ...
오피니언  2017-04-25
[사설] 전주대사습보존회 징계 중단해라
출범 이래 최대 위기를 맞고 있는 전주대사습놀이보존회가 또다시 구설수에 오르면서 전북 국악계 전체가 흔들리고 있다. 이번에는 현 집행부가 보존회 위상에 해를 입힌 12명의 이사와 1명의 회원을 징계하기 위해 징계위원회를 26일 연다는 것이다.보존회는 ...
오피니언  2017-04-24
[호남제일문] 두꺼비
두꺼비는 개구리목 두꺼비과에 속하는 양서류다. 생긴 것은 개구리와 비슷하지만 여러 면에서 다르다. 몸길이는 8-12cm로 온몸에 돌기가 오돌토돌 나있고 색은 여러 가지다. 주로 육상에서 생활하는데 곤충류나 지렁이 등이 주된 먹이다. 산란은 봄에 늪지대...
오피니언  2017-04-24
[사설] 정부 미세먼지 대책 무책임하다
정부가 국민건강을 해치는 미세먼지에 대한 예보를 강화해 국민들의 불안감은 높이면서도 정작 발생원인의 근본적인 제거대책은 소홀해 국민건강 위협은 물론 일상생활에 혼란이 적지 않다. 최근 중국 발 황사현상이 잦아지면서 기상청 날씨 예보가 거의 매일처럼 미...
오피니언  2017-04-24
[전라포럼] 진짜 명품(名品) 새만금 만들기
/ 최 병 관 (전라북도 기획조정실장) 2011년 3월 26일 국무총리실 새만금위원회는 새만금 종합개발계획(Master Plan)을 심의?확정하였다. 1991년 첫 삽을 뜬지 20년 만에 새만금사업의 밑그림이 드디어 완성된 것이다. 종합개발계획에는 새...
오피니언  20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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