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82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사설] 농업, 희생양 역할 많이 했다
농업, 희생양 역할 많이 했다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 협상이 임박하고 있다는 소식에 우리 농업계가 바짝 긴장하고 있다. 그동안 농업 강국들과의 FTA 협상으로 인해 국내 농업이 고사 위기에 놓여 있는데, 또 다시 농업계를 희생양 삼아 한·미 ...
오피니언  2017-11-19
[사설] 감영 복원, 이제 웅치대첩지 성역화를
감영 복원, 이제 웅치대첩지 성역화를전라도 천년을 넘어 다시 새 천년의 역사를 쓰기 시작하게 될 2018년을 앞두고 그간 전라도의 영광과 자존의 심장이었던 전라감영 복원의 첫 삽을 뜨게 된 것은 역사적 의미가 여간 크지가 않다. 전라도 정도(定道) 1...
오피니언  2017-11-19
[사설] 지진대비 부실시공부터 막자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5.4 지진이 이틀이 지났지만 전북도 아직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이번 지진은 지난해 경주에서 발생한 진도 5.8에 이은 역대 두 번째로 큰 규모다. 이 지진의 여파로 아직도 포항 일대에선 규모 2.4에서부터 4.6에 이르는...
오피니언  2017-11-16
[사설] 구멍 뚫린 가축 방역체제 이유 있다
정부가 전국 지자체들에 가축전염병 전담 조직을 신설하고 수의직 공무원을 증원해 인력을 확충토록 했다. AI와 구제역 등 막대한 축산 피해가 반복되어온 겨울철 가축전염병 대응체제 강화를 위해서다. 그러나 정부의 대응체제 강화가 조직 개편은 진전되고 있으...
오피니언  2017-11-16
[사설] 전라감영, 전라도 자존과 영광의 복원
전라감영 복원 공사가 마침내 오늘 그 첫 삽을 뜬다. 잃어버린 전라도의 자존과 영광을 되찾기 위한 전라감영 복원사업 공론화가 시작되고 10여년만의 일이다. 조선왕조 500년 역사의 영욕을 함께해온 전라감영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진지 100여년만의 일이...
오피니언  2017-11-15
[사설] ‘혁신도시시즌2’ 철저히 준비해야
문재인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중 하나인 신설공공기관 및 유관기관의 지역이전에 대한 각 지자체들의 관심이 뜨겁다. 좀처럼 돌파구가 보이지 않는 침체된 지역경제에 다시 한 번 활기를 불어넣어 줄 수 있을 것이란 기대 속에 제2차 정부기관 유치를 위한 지역발...
오피니언  2017-11-15
[사설] 전주시의회, 의정비 인상 제고해야
전주시의회가 내년도 의정비를 3.5% 올리기로 했다고 한다. 지난 2014년 6월 개정된 지방자치법 시행령을 근거로 해 당해연도에 전주시의회 의정비심의위원회를 통해 결정된 사안으로, 이듬해부터 매년 공무원 보수인상율 만큼 의원 의정비를 올릴 수 있기 ...
오피니언  2017-11-14
[사설] 장애 없어야 새만금 속도전 가능해
정부가 새만금 토지매립에 농어촌공사를 다시 동원키로 하고 새로 개발공사를 설립해 투입키로 하면서 새 정부가 공약한 새만금 속도전의 앞이 보이기 시작하고 있다. 정부가 최근 농어촌공사로 하여금 산업용지 매립을 다시 하도록 했다. 산업단지는 농촌공사가 일...
오피니언  2017-11-14
[사설] 고교 무상급식은 삶의 질을 높인다
도내 고교 전면 무상급식 움직임이 속도를 내고 있다. 학생들 급식은 돈 내고 먹는 것이 아니라 의무교육 차원에서 무상으로 지원하는 것이 맞다는 공감대가 폭 넓게 형성되고 있다. 이런 공감대가 이제 구체적인 사업 추진으로 나타나고 있다.그동안 고교 무상...
오피니언  2017-11-13
[사설] 새만금공사, 공공매립 앞은 보이나
새 정부가 지지부진한 새만금 내부개발 촉진을 위해 추진키로 한 공공 주도 토지매립이 농어촌공사 재투입과 새만금개발공사 설립 가시화로 진전되기 시작할 것 같다. 그간 모색해오던 공사 설립을 ‘새만금 추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에 담아 국회서 발...
오피니언  2017-11-13
[사설] 농업, 국민에게 가치 크다
농업·농촌의 공익적 가치를 헌법에 담기 위한 1천만 명 서명운동이 대장정의 닻을 올린 지 열흘 째. 10일에는 전북농협 및 관내 13개 시군지부와 계열사, 지역 농·축협 등이 동참해 가두캠페인을 벌이며 전북도민에게 농업의 참가치를 알렸다. 앞서 농협중...
오피니언  2017-11-10
[사설] 국민의당 전북SOC 증액 성과 냈나
국회 국토교통위원회가 2018년 국가예산안 심의서 정부가 전년보다 20% 4조2천억 원이나 대폭 삭감 편성한 철도 고속도로 등 국토 건설 관련 SOC예산 중 2조3천600억 원을 증액해 절반가량을 되살려 낸 것으로 전해진다. 전북도는 새만금 속도전과 ...
오피니언  2017-11-10
[사설] 영광원전은 전북도민 피해를 직시하라
지난 1986년 본격 가동한 전남 영광원자력발전소 온배수 피해가 고창 앞바다로 쏟아지면서 영광보다 고창어민들이 큰 피해를 보고 있는데도 고창군은 지방세를 단 한 푼도 받지 못하고 있다.도내 지자체와 정치권은 지난 2015년 방사선 비상계획구역을 발전소...
오피니언  2017-11-09
[사설] 내년 국비확보 새만금 속도전 시금석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가 본격 활동에 들어가 2018년도 국가예산안에 대한 대 정부 종합 질의에 이어 13일까지 부처별 심사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14일 후는 소위원회가 열린다. 이번 국회 예산 심의 일정은 촉박하게 짜여 있다. 긴 추석 연휴로 ...
오피니언  2017-11-09
[사설] 청년 직업 다양성 위해 지자체 나서야
청년 구직자 4명중 한명이 공무원을 최고의 직업으로 꼽고 있다고 한다. 통계청이 발표한 2017년 사회조사결과에 따르면 13세에서 29세까지 청년 25.4%가 가장 근무하고 싶은 직장으로 국가기관을 선택했다. 공무원은 해당 통계조사가 실시된 이후 언제...
오피니언  2017-11-08
[사설] 서남대 폐교, 의대 정원 도내 대학에
서남대학교가 결국 돌이키기 어려운 폐교 절차 밟기에 들어 간 것으로 전한다. 서남대가 교육부의 감사 지적사항 3차 시정 요구 및 학교폐쇄 계고 마감일까지 이를 이행 못한데 따른 것이다. 교육부가 이달 중 폐쇄명령 행정예고와 청문절차를 거쳐 다음 달 학...
오피니언  2017-11-08
[사설] 선미촌, 탈바꿈 기대된다.
선미촌은 전주시의 대표적 성매매집결지로 알려져 있다. 더불어 여성인권 침해의 공간이라는 오명을 받고 있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 때문에 도심 발전의 걸림돌로 작용하면서 선미촌 퇴출에 전주시가 골머리를 앓아 왔다. 전주시와 사법 당국의 공조로 인해 많은...
오피니언  2017-11-07
[사설] ‘전라도 방문의 해’ 성공 시켜야
내년 2018년은 ‘전라도’라는 이름이 생겨 난지 1,000년이 되는 해이다. 전라도는 고려가 현종 9년인 1018년에 행정구역을 개편하면서 전주 일원의 강남도와 나주 일원의 해양도를 합치고 전주와 나주의 첫 글자를 따서 전라도라고 부르기 시작하면서 ...
오피니언  2017-11-06
[사설] 공공매립 길 텄으나 속도전 안개 여전
정부가 새만금 산업연구단지 매립을 다시 농어촌공사에 맡겨 직접 시행케 한 것으로 전해졌다. 당초 농촌공사가 시행했다가 민간주도로 전환했으나 민간사업자가 나타나지 않아 매립이 중단됐던 사업이다. 산업단지는 새만금 전체 내부용지 291㎢ 중 41.7㎢로 ...
오피니언  2017-11-06
[사설] 전주 첫마중길, 안전 및 소통 필요하다
지난 5월 준공된 전주역 앞 첫마중길. 조성 당시 많은 우려와 비판 여론에도 불구하고 전주시가 보행중심의 명품특색거리로 만들겠다는 확고한 의지로 공사를 진행한 끝에 준공과 함께 이후 첫 마중길을 홍보하기 위한 많은 행사를 치러내고 있다. 하지만 너무 ...
오피니언  2017-11-05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