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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유권자는 국민의당 분당에 착잡하다
대다수 도민들은 국민의당과 바른정당 합당에 반대하며 도내 국회의원의 개혁신당 창당 모습을 착잡한 심정으로 바라보고 있다.민주당 깃발만 꽂아도 당선시켰던 도내 유권자자들은 지난 총선에서 국민의당에 압도적 지지를 보냈다. 호남정신과 전북정치 복원을 내세웠...
오피니언  2018-01-18
[사설] 전북 몫 원전세 징수도 전북 자존 지키기
전북도와 고창군 및 부안군이 전남 영광 소재 한빛원자력발전소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부과 징수해 방사선 방호를 위한 소방 및 대피와 안전시설 등을 설치해야 한다. 그런데도 현재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다. 고창군 전역과 부안군 5개면이 원자력발전소가 있는 전...
오피니언  2018-01-18
[사설] 지역인재 채용확대 기준 손볼 곳 있다
지역인재 의무채용비율 확대를 주요내용으로 담은 '혁신도시 건설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시행령개정안이 국무회의를 통과, 25일 부터 시행된다. 전주혁신도시에 둥지를 튼 이전기관들 역시 올해 18%를 시작으로 5년간 이를 확대해 2022년 이...
오피니언  2018-01-17
[사설] 도와 전주시, 갈등 풀고 경기장 개발을
전북도의 시군 지원사업 심사서 전주시 사업들에 잇달아 페널티가 주어지자 지사와 시장 간 오랜 갈등서 빚어지는 부작용이 아니냐는 관측이 많다고 한다. 전주종합경기장 재개발을 둘러싸고 벌어져온 반목과 대립 때문이란 것이다. 전주시는 최근 전북도의 시군 재...
오피니언  2018-01-17
[사설] 지역주택조합 안전망 구축 잘해야
전주시가 지역주택조합 관련 조합원 모집 전 도시계획 심의를 거쳐 건축계획을 먼저 확정 받도록 하는 제도 개선안을 내놨다. 지역주택조합이 먼저 조합원을 모집한 후 사업을 추진하면서 건축규모가 축소되는 등 사업의 불확실성에 따른 위험성으로부터 조합원들이 ...
오피니언  2018-01-16
[사설] 속도전이 촉구되는 새만금 관광개발
올 들어 새만금에 대한 기대가 급속히 높아지고 있다. 조기 완공을 위한 정부의 속도전 공약이 실행단계에 들면서다. 그간 사업 부진의 가장 큰 요인이었던 토지매립이 공공주도로 본격화가 기약된 게 기대 상승을 부르고 있다. 조기완공에 필수의 전제가 되는 ...
오피니언  2018-01-16
[사설] 개방화장실 관리 중요하다
관광객들이 붐비는 전주 한옥마을 개방 화장실에 대한 지원이 확대돼야 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한옥마을에서 관광객들이 이용할 수 있는 화장실은 제한적이다. 상가에 설치된 화장실을 제외한다면 이용 시설은 턱없이 부족하다. 전주 공예품전시관 등 소수의 문화...
오피니언  2018-01-15
[사설] 지방선거 가짜뉴스 초기대처 강화를
6.13 지방선거가 전에 없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가짜뉴스 범람으로 선거분위기가 극히 혼탁해지리라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카카오톡과 페이스북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의 급속한 확산에 따른 것이다. 5개월 앞으로 다가선 이번 지방선거가 ...
오피니언  2018-01-15
[사설] 고향세 논의 지속해야
올해 역시 지방소멸에 대한 우려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북지역에서 사라질 마을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도세 위축이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방소멸에 관한 7가지 보고서'를 통해 전북에 과소화...
오피니언  2018-01-15
[사설] 급발진 인상이 최저임금 파동 불씨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이 국민들 삶의 현장 구석구석에 크고 작은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파동은 주로 중소 영세 제조업체나 유통업체, 음식점 등 자영업체나 사람을 쓰는 농생명사업체, 아파트 빌딩 경비나 청소업체 등에서 빚어지고 있다. 파동의 현장은 대부분...
오피니언  2018-01-15
[사설] 고향세 논의 지속해야
올해 역시 지방소멸에 대한 우려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북지역에서 사라질 마을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등 도세 위축이 심각할 것으로 보인다. 지난해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방소멸에 관한 7가지 보고서'를 통해 전북에 과소화...
오피니언  2018-01-14
[사설] 급발진 인상이 최저임금 파동 불씨
정부의 최저임금 인상이 국민들 삶의 현장 구석구석에 크고 작은 파동을 일으키고 있다. 파동은 주로 중소 영세 제조업체나 유통업체, 음식점 등 자영업체나 사람을 쓰는 농생명사업체, 아파트 빌딩 경비나 청소업체 등에서 빚어지고 있다. 파동의 현장은 대부분...
오피니언  2018-01-14
[사설] 한빛원전 지방세 부과 도가 앞장서라
전북도와 고창군 및 부안군이 전남 영광군 소재 한빛원자력발전소에 지역자원시설세를 당연히 부과 징수해야 한다. 이 시설세는 원전서 배출되는 온배수와 방사능 및 송전탑 등으로부터의 피해 방지를 위한 소방 및 대피와 방호 등 안전시설 비용 충당을 위해 마련...
오피니언  2018-01-11
[사설] 전북연구원, 또 표절 보고서 논란
전북연구원의 논문이 표절 의혹을 받고 있다. 지난 2010년 내놓은 ‘전라북도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 보고서’가 지난 2008년 제주연구원의 ‘제주지역의 야간관광 활성화 방안’을 표절했다는 것이다. 지난 3일 익명의 제보자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전북연구...
오피니언  2018-01-10
[사설] 보건부 의대정원 전북존치 선언하라
당연히 전북에 두어야 할 의대 정원 49명 문제를 주무부처인 보건복지부가 아직도 전북 존치로 확정짓지 않고 있다. 그 때문에 의대 설립을 추진하는 정부 부처와 자치단체 간에 의대 정원을 둘러싼 갈등과 분란이 빚어지고 있는 것 같다. 서남의대 폐교에 따...
오피니언  2018-01-10
[사설] 최저임금 꼼수 지급 엄정 대응해야
올해부터 최저임금이 시간당 7530원, 월급으로는 209시간 기준 157만3770원으로 정해졌다. 최저임금제란 국가가 노·사간의 임금결정과정에 개입해 임금의 최저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이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법으로 강제함으로써 저임금 근...
오피니언  2018-01-09
[사설] 지역 대학이 서남의대생 받아들여야
서남대학교 폐교와 법인 해산은 지역사회에 큰 불행이 아닐 수 없다.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어야 하나 이제 돌이킬 수없는 단계가 된 게 현실이다. 이 시점서 지역사회가 할 수 있는 일은 어떻게 하면 폐교에 따른 피해와 후유증을 최소화 하느냐가 될 것이...
오피니언  2018-01-09
[사설] 빗물 재활용 ‘환경-공동체’ 핵심이다
빗물 이용율이 높은 전주시가 전국 최초로 빗물이용 시범마을을 조성한다. 단순한 빗물 이용을 넘어 공동체문화까지 염두에 두는 사업으로 사업성과에 따라 전국적인 모델로 성장할 가능성도 많다.빗물이용 시범마을은 그동안 전주시가 추진해온 빗물 재이용 사업이 ...
오피니언  2018-01-08
[사설] 전북건설 위축 새만금서 활로 찾아야
새해 국가예산에서 사회간접자본(SOC) 예산이 큰 폭으로 줄어든데 따른 건설경기 위축이 실업을 늘리고 가계소득과 민간소비 감소를 부르리라는 것은 예상된바 있다. 특히 인프라 자본이 취약한 전북은 그 영향이 만만치 않으리라는 전망이다. 한국건설산업연구원...
오피니언  2018-01-08
[사설] AI 계절, 무차별 살 처분 또 반복하나
전북 고창의 육용오리농장서 올 겨울 최초로 발병된 AI가 전남 영암의 종오리농장으로 번져 발생지역 반경 3km 내 25개 농가서 60만4천 마리가 살 처분됐다. 전북 정읍 육용오리농장에 이어 제주도와 충남 천안과 경기 용인서도 발생했다. 동계올림픽이 ...
오피니언  2018-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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