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전일제 지도자

장병운l승인2009.01.05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도내 장애인들의 체육생활서 손과 발이 되어줄 지도자들이 새롭게 현장을 찾아 가게 된다.
전북장애인체육회는 2009전일제 지도자 6명을 신규 채용했다. 지금까지 장애인 체육 발전 및 보급에 취약했던 지도자 수급문제를 해결 하게 된 것이다.
이들은 체육일선에서 활동해온 경험을 바탕으로 도내 장애인을 위해 찾아가는 생활체육서비스 등을 실시 할 예정이다.
2008년 12월 22일부터 29일까지 7일간 공고를 한 결과 총19명이 지원 3대1이상의 경쟁을 보였다. 최종합격자는 고은정, 김승호, 박병준, 진성걸, 최경숙, 최지호 등 6명이다.
송성근 전북장애인체육회 과장은 “다음주 12일부터 도내 장애인들의 체육현장에 투입 된다.”고 말했다.
/장병운기자·argus@
장병운  argus@jeollailbo.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병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