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6월 종합경기장 주변개발 위한 기초조사 용역

김영무l승인2009.06.01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시는 오는 6월 도시재생 차원의 종합경기장 주변 개발사업에 대한 기초조사 및 타당성 조사 용역을 발주할 계획이다.
1일 전주시에 따르면 최근 감사원이 종합경기장 주변 개발사업과 관련해 지방재정투융자심사규칙을 지키지 않고 임의로 사업추진을 하지 않도록 하라고 지적한 것과 관련, 사업예정지 128만㎡를 대상으로 기초조사 및 타당성조사 용역을 6월 중순께 발주키로 했다.
시는 용역결과가 나오는 11월께에 주민공람과 의회 의견청취 등 행정절차 이행을 거쳐 전북도에 지구 지정을 신청한 뒤 예정지를 재정비 촉진지구로 지정, 고시할 예정이다.
특히 시는 행정안전부의 재정투·융자심사 준수지시에 대해 개발 계획 확정과 민간사업자가 선정될 때 재정 투·융자 재심사를 받을 계획이다.
/김영무기자ㆍkimym@

김영무  m6199@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영무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