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세환의원, 전일상호저축은행 정상화 위해 분주

김형민l승인2010.02.11l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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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상호저축은행 사태해결을 위한 장세환(전주완산을)의원의 노력이 계속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장 의원은 11일 오후 전일상호저축은행 피해대책위원회 사무실을 방문, 대표자들과 면담을했다.
이날 면담에서 장 의원은 “떨어져 지내는 가족이 모두 고향에 모여 즐거운 설 명절을 맞이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평생 허리띠 졸라매며 모았던 전재산이 어떻게 될지 몰라 가슴 졸이는 피해자분들에게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면서 “국회에서도 조속한 정상화를 위한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장 의원은 지난 4일 오후 청와대 정정길 대통령실장과의 면담과 5일 진동수 금융위원장과의 면담 결과와 국회차원의 정상화 노력을 설명했다.
한편, 장 의원은 설을 맞아 12일부터 민주당 완산을 지역위원회 당직자들과 함께 관내 복지시설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할 예정이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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