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4당 연대논의, 김제시 연합공천지 후보로

김형민l승인2010.03.15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민주당 등 야4당이 15일 선거연대 방안을 최종 논의하고 있는 가운데 협상결과에 따라 전북에서는 김제시가 연합공천지역으로 선정될 수도 있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민주당과 민주노동당, 창조한국당, 국민참여당은 협상시한 마지막날인 이날 밤 협상을 재개하고 최종합의문 도출을 위한 논의를 계속하고 있다.

현재 이들은 불만을 품고 논의에 참여하지 않는 진보신당을 제외하고 야4당+시민단체 4곳 형식으로라도 야권선거연대를 최종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지금 까지로는 광역단체장의 경우 여론조사방식 등을 통한 단일화를 검토하기로 중지를 모은 것으러 전해지고 있다.

또 기초단체장은 민주당이 수도권에서 서울 중구를 포함해 10여곳을 양보하는 방안을 제시했고, 다른 야당은 추가로 전북을 포함한 호남에서도 기초단체장 4곳 이상을 양보할 것을 민주당에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이런 가운데 도내에서는 민주당이 김제시장후보를 협상결과에 따라 양보할 있다는 가능성도 나오고 있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