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정책기능 강화 나선다

김형민l승인2011.08.22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민주당 전북도당이 내년 총선과 대선을 앞두고 정책기능 강화에 나선다.

김춘진 도당위원장은 22일 국회출입 도내 기자들과 만난자리에서 이같이 밝히고 앞으로의 도당 운영방침을 설명해 갔다.

김 위원장은“도당의 정책기능을 강화할 필요성을 느껴왔다. 이제 실행에 옮길 때라면서 전북도당을 모범 도당으로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김 위원장은 도당 정책위원장으로 장세환(전준완산갑)의원을 내정하는 한편, 부위원장에 김호서 도의회 의장을, 또 그 산하에 상임위 운영위를 구성한다는 방침이다.

또 5개 정조위원회를 구성해, 도민들의 민원과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데 초점을 맞출 계획이다.

김 위원장은“다음주중으로 이같은 안을 결정짓고 확정 발표할 것이다. 도민들에 다가가는 도당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21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