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전북지역 어움부도율 전월 비해 하락

박세린 기자l승인2015.06.03l6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4월 전북지역 어음부도율이 전월에 비해 하락했다.

3일 한국은행 전북본부가 발표한 ‘2015년 4월 중 전북지역 어음부도 동향’에 따르면 4월 중 도내 어음부도율(전자어음 포함)은 0.13%로 전월(0.52%)에 비해 0.39%p 하락했다.

부도금액은 12억 4000억 원으로 전월(59억 6000만원)보다 47억 2000만원 감소했다.

신규 부도업체 수는 2개로 전월과 동일하나 영세업체로 전체 부도금액은 전월에 비해 큰 폭으로 축소했다.

업종별 부도금액의 경우 서비스업(29억 6000만 원→1억 1000만 원), 건설업(18억 2000만 원→7000억 원), 제조업(11억 5000만 원→1억 9000만 원)으로 모두 전월에 비해 감소했다.

지역별 어음부도율은 전주(0.76%→0.08%), 남원(0.95%→0.74%), 군산(0.46%→0.37%), 익산(0.01%→0.00%), 정읍(0.01%→0.00%) 모두 전월에 비해 하락했다./박세린기자․iceblue@

 


박세린 기자  iceblue920@nate.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세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법인명 : (주)전라일보  |  제호 : 전라일보  |  등록번호 : 전북 가 00003  |  등록일 : 1994-05-23  |  발행일 : 1994-06-08  |  발행인 : 유현식
편집인 : 유현식
전라일보의 모든 콘텐츠(영상, 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2022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