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민주 익산시장 후보에 강팔문 전 익산국토청장

장병운 기자l승인2016.03.20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더불어민주당 4.13 재보궐선거 익산시장 후보로 강팔문 전 건설교통부 익산국토관리청장이 확정됐다.
19일 익산 실내체육관에서 실시된 더민주당 익산 시장 후보 선출대회에서 강 후보는 익산지역 더민주당 권리당원 6천582명 가운데 987명이 참가한 현장투표와 국민여론조사에서 57.44%의 합산 득표율로 52.56%를 얻은 황호열 후보를 제치고 공천권을 따냈다.
강팔문 후보는 여론조사에서 44.85%로 55.15%를 기록한 황호열 후보에게 뒤쳐졌으나 현장 투표에서 685표를 얻어 302표에 그친 황호열 후보를 2배 이상 격차를 벌렸다. 여기에 신인 가점 10%까지 포함한 결과 57.44%로 앞서 최종 후보로 결정됐다.
광역의원 후보자 선출에서는 최영규 후보가 45.22%를 차지해 김형화?김용임 후보를 누르고 본선 진출권을 획득했다.
최 후보는 현장투표에서 170표를 얻어 74표에 그친 김형화 후보와 55표를 얻은 김용임 후보에 앞섰다. 여론조사는 김형화 후보가 43.35%, 최영규 후보 34.75%, 김용임 후보가 22.00%를 기록했다. /익산=김종순기자 /장병운기자·argus@
 


장병운 기자  argu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병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