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잡습니다

김대연 기자l승인2016.04.01l1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바로잡습니다

본보 지난 31일자 3면 ‘20대 총선후보 합동토론회 익산시장 재선거’ 지상중계에서 국민의당 정헌율 후보의 답변 중 ‘삼성의 투자가 사기라는 것을 알 수 있다’를 ‘삼성의 투자가 사기가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로 바로잡습니다.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