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에서 먹는 자장면이 제일 맛있지 말입니다.

신혜린 기자l승인2016.04.07l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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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감봉사단과 주)스카이 타운 관계자들은 7일 육군35사단을 찾아 자장면 위문 봉사를 펼쳤다.

이들은 이날 35사단 부대를 찾아 1000인분 자장면을 손수 만들었으며 장병들에게 대접했다.

또 이날 사단 군악대와 충경콘서트팀이 군악연주, 댄스, 뮤지컬공연 등 위문공연도 진행됐으며 장병과 부모가 참여하는 즉석 장기자랑 자리를 진행해 모두가 어우러지는 축제 분위기를 만들어 큰 호응을 얻었다.

오감봉사단 김영진 대표는 “불철주야 조국수호에 여념이 없는 장병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자장면 위문활동에 나섰다”며 “장병들이 전역하는 그날까지 건강하게 생활하고 전역 후에는 사회에서 행복하고 따뜻한 세상을 만드는데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35사단은 장병들에게 위문활동을 펼친 김영진 오감봉사단 대표와 전념삼 주)스카이 타운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신혜린기자·say329@


신혜린 기자  say329@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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