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체육회, 맞춤형 지도 서비스 제공

이병재 기자l승인2016.04.11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체육회가 도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체육소외계층을 찾아 가는 맞춤형 지도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다.
  11일 도체육회에 따르면 생활체육 지도자와 선수 출신의 생활체육 전문강사 4명이 덕진·완산소방서와 송천정보통신학교, 옥산지역아동센터, 호성보육원 등 7개 기관에서 일주에 2회 이상 축구, 건강생활체조, 요가 등을 지도하고 있다.
  연중 진행하는 도내 생활체육지도자 찾아가는 서비스 수업 문의는 전라북도체육회 (250-5888)로 문의하면 된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