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동초, 전국초등축구 왕중왕전 '우승'

대전시트즌유소년클럽에 1-0승 이병재 기자l승인2016.11.07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2016 전국초등축구리그 왕중왕전에서 서울대동초등학교가 우승을 차지했다.
  서울대동초는 지난 5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보조구장에서 치러진 대전시티즌유소년클럽과의 결승 경기에서 전반 2분에 터진 전유상 선수의 선제골을 끝까지 잘 지켜 1-0으로 승리했다.
  이날 결승전은 대한축구협회 정몽규 회장, 김호곤 부회장, 안기현 전무이사, 최만희 대외협력단장, 전라북도체육회 최형원 스포츠진흥처장, 전라북도축구협회 김대은 회장, 전주시통합축구협회 이영국 회장 및 임원 등 많은 축구인들의 관심과 격려 속에서 치러졌다.
  이번 대회는 지난 10월 15일 개막돼 매주 주말동안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 기간 전주를 찾은 타시도 선수단과 관계자들에게 2017년에 개최되는 U-20월드컵, 한옥마을, 비빕밥 축제 등 전주를 홍보하는 기회가 됐다.
  전라북도축구협회 유종희 전무이사는 “2014년 본 협회 임원들과 전주시통합축구협회 임원들이 함께 대회 운영을 진행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조금은 더 매끄럽게 운영되었다. 올 해에는 예상치 못한 더위로 천연잔디의 상태가 좋지 못해 걱정이 많았는데, 어려운 환경 속에서고 경기를 치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주신 학교와 회사 그리고 공단 그라운드 담당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