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측 빗나간 집배원 구조조정

논설위원실l승인2002.07.28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우편물을 가정에 배달하는 집배원들의근로여건이 극히 열악한 상황을 맞고
있다 한다. 우편물이 폭증하고 있는 반면 인력충원은 전혀 이루어지지 않고있다는 것이다. 과로로 우편물 배달사고가 속출하는가 하면 인명사고도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는 이야기다.
정부는 우편
논설위원실  asdf@adsf.adsf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논설위원실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