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마 목장조성 철회 안된다

논설위원실l승인2002.09.05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수 경주마육성목장 조성사업이 철회 위기를 맞고 있다 한다. 마사회가 건설일정 수립불가를 이유로 사업중단의사를 장수군에 통보했다는 것이다. 지역균형 개발을 위한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이끌어내는 정치권의 노력이 절실해지고 있다.
마사회는 2005년 4월에
논설위원실  asdf@adsf.adsf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논설위원실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