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실 공기업 책임경영 도입을

논설위원실l승인2002.09.12l0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지방공기업 부실경영에 대한 지도감독과 책임추궁이 전북도와 도의회간 핵심쟁점으로 부상할 전망이라 한다. 도의회조사소위는 지방공기업 책임자에게 부실에 따른 다각적인 책임을 묻지 않고서는 공기업을 회생시킬 방안이 없다고 m주장하고 나섰다. 도의회의 주장이 너무
논설위원실  asdf@adsf.adsf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논설위원실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