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도당, 인재영입 잇따라

장병운 기자l승인2017.03.19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민주당 전북도당의 인재영입이 줄을 잇고 있다.

민주당 도당은 지난 17일 안보특별위원장에 한관수 현, 민주연구원 국방안보센터위원을, 과학기술특별위원장에 김계환 현, 전북과학기술협회장, 4H 특별위원장에 최병문 현. 4H 중앙연합회장을 영입했다.

최근 도당 인재영입은 현직 수장과 최고 전문가를 중심으로 하고 있어 대선과 내년 지방선거에서 커다란 영향과 당운 역량 강화에도 기대되고 있다.

김춘진 도당위원장은 “이번에 영입된 특별위원장들의 경험은 민주당에 큰 힘이 될 것이다”라고 밝혔다. /장병운기자·argus@


장병운 기자  argus@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병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