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대우 연청특우회장, 문재인 조직특보단장 임명

강경창 기자l승인2017.04.24l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군산출신 엄대우(70.사진) 연청특우회장이 문재인 민주당 대선 후보 조직특보단장에 임명됐다.

최근 당내 김영주 최고위원, 전해철 경기도당위원장 등과 함께 조직특보단장에 공동 임명된 엄 특보단장은 24일 보도 자료를 통해 "문재인 대통령 만들기에 투혼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히고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면 전북 몫을 확실히 챙겨 전북발전에 크게 기여하겠다."고 강조했다.

엄 단장은 앞선 지난 대선을 앞두고 철수산악회 조직과 김대중 정권 때 국립공원관리공단 이사장 등을 역임했다.


강경창 기자  kangkyungchang@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강경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