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병 원인되는 '요산' 측정용 나노바이오센서 개발

이병재 기자l승인2017.05.12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대학교 화학공학부 한윤봉 교수와 라피크 아매드(Rafiq Ahmad) 박사가 체내 축적으로 다양한 신진대사 장애의 원인이 되는 혈액 속 ‘요산’을 선택적으로 측정할 수 있는 고감도 나노바이오센서를 개발해 네이처 자매지인 ‘사이언티픽 리포트 (Scientific Reports)’ 온라인판에 게재되며 세계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이 연구 성과를 통해 요산의 체내 축적으로 인해 발생하는 다양한 심혈관 및 신장 질환, 신장 결석, 고혈압, 비만, 지방간, 신진대사 장애 등의 다양한 질병을 손쉽고 빠르게 발견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