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판본 목판 복원 필요성 · 문화콘텐츠 개발 살핀다

이수화 기자l승인2017.05.16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대장경문화학교가 운영하는 완판본문화관(관장 안준영)이 한국국학진흥원 기획조정실장 오용원 을 초청, 특강 ‘완판본 복원의 문화사적 의의–삼국유사(三國遺事) 목판 복각 사례를 중심으로’를 마련한다.

19일 오후 7시 세미나실에서 열리는 특강에서는 2014년부터 2017년 6월(예정)까지 경상북도·군위군·한국국학진흥원에서 진행한 ‘삼국유사 목판 복각 사업’ 사례를 통해 완판본 목판 복원의 필요성, 문화사적 의의, 전통 기록유산을 활용한 문화콘텐츠 개발 등을 살핀다.

오 박사는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 박사과정을 졸업하고 경북대학교 영남문화연구원 HK 교수, 남명학연구원 기획연구위원, 한국국학진흥원 책임연구위원을 거쳤다.

강의는 무료며 수강을 원할 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063-231-2212~3./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