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문화발전·협력사업 추진 '맞손'

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포함 전주-익산-완주문화재단 4곳 동반성장·교류 업무협약 체결 이수화 기자l승인2017.07.12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도내 광역 및 기초 문화재단 4곳이 동방성장을 위한 교류 및 협력에 관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12일 전북문화관광재단 회의실에서는 (재)전라북도문화관광재단 이병천 대표이사, (재)전주문화재단 정정숙 대표이사, (재)익산문화재단 이태호 상임이사 직무대리, (재)완주문화재단 이상덕 상임이사 4개 기관 주요관계자들이 모여 협약했다.

주요 내용은 ▲ 각 기관이 추진하는 사업 및 활동에 대한 협력 ▲ 공동 협력사업 기획 및 추진 ▲ 정보 교류로 향후 지역문화 발전과 공익사업의 공동 추진체계 구축 등 상호 협력 체계 마련이다.

2016년 자율연계 협력기획사업으로 진행한 도내 문화재단 간 네트워크 모임(7회), 2017년 5월 개최한 풀뿌리 문화정책 간담회를 통해 기관 간 연계성을 찾고 논의를 정례화한 결과다.

앞으로도 지속적인 논의와 교류를 통해 국가 공모사업에 공동대응하고 협력 사업을 추진, 실질적 협력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첫걸음으로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는 공모사업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사업’에 주관기관과 공동컨소시엄기관으로 참여하며 협력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