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 17일 영화 두편 개봉

이수화 기자l승인2017.08.16l1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주디지털독립영화관이 17일 ‘내일의 안녕’ ‘공범자들’ 두 편을 개봉한다.

‘내일의 안녕’은 남편과 별거 중 찾아온 시한부 삶 속에서도 주위 사람들을 보듬던 마그다에게 새 생명이 찾아오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다. 새 생명에 대한 설렘으로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는 마그다를 연기한 페넬로페 크루즈의 인생연기를 마주할 수 있다.

‘공범자들’은 공영방송을 망친 주범들과 공범자들의 실체를 다룬 다큐멘터리로 ‘자백’의 최승호 감독이 연출을 맡았다. 지난 10여 년간 KBS, MBC, YTN 등 주요 방송언론사에서 벌어진 사건들을 통해 사측 관계자들의 모습부터 공정방송을 쟁취하려는 언론기자들의 행동까지 세세히 기록한다. ‘제21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

문의 063-231-3377./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