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체육회, 생활체육지도자 연수

스포츠비리 예방·안전교육 이병재 기자l승인2017.09.06l13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라북도체육회는 4일부터 6일까지 3일간 남원시 중앙하이츠콘도에서 열린 2017 전라북도 생활체육지도자 연수를 실시했다.
  ‘스포츠와 윤리’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번연수에는 160여명의 생활체육지도자들이 참석해 ‘스포츠비리 예방 및 안전교육’, ‘스포츠지도자의 자질’ 등의 이론교육을 마쳤으며 ‘실버체조’와 ‘뉴스포츠’, ‘웃음치료’, ‘스포츠안전의식’  등 지도 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과 체육활동을 통해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스포츠안전사고에 대비하는 등의 한층 더 심화된 교육과정으로 진행됐다. 또한 마지막 일정에는 지도자 연수 평가?토론과 상호 소통의 시간을 보내는 등 20시간의 알찬 실기 교육 일정을 보냈다.
  연수에 참여했던 임실군체육회 김은영 지도자는“이번 연수를 통해 지도 현장에서 동호인들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지도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실제 현장에서 응용할 수 있는 체육 이론 및 실기들로 교육내용이 구성되었으면 좋겠다” 고 전했다. 
  전라북도체육회 최형원 사무처장은 “이번 교육을 통해 지도자들이 현장에서 동호인들과 함께 건강한 땀을 발산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도자들과 소통의 장을 만들어 동반자로서 전라북도 체육을 이끌어 가겠다”고 말했다.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병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