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회의원, 부안지역 예산 60억 확보

김형민 기자l승인2017.09.07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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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당 도당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김종회(김제.부안)의원이 부안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지방균형특별회계(이하 지특회계) 60억원을 확보했다.

7일 김 의원실에 따르면 부안 동진면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비로 60억원(국비 42억원, 지방비 18억원)을 따냈으며 사업기간은 18년부터 2021년까지 4년간이다.

이 사업비는 문화센터와 농부의 집 건립 등 기초 생활기반 구축, 봉황산 숲길조성 등 지역경관 개선, 교육 및 문화프로그램 강좌 개설 등 지역역량 강화에 쓰인다.

앞서, 김 의원은 올 초 부안군이 농림축산식품부에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직후부터 농식품부 장관과 관계자들을 잇따라 만나 사업의 타당성을 설명하고 지원을 요청하는 등 지난 6개월 동안 공을 들였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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