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대 무용콩쿠르 잇따라 수상

이수화 기자l승인2017.09.13l5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대학교 무용학과 학생들이 최근 전국 무용콩쿠르에서 잇따라 수상했다.

최태현(무용학과 3년) 학생과 박수로(무용학과 3년) 학생은 지난 9일 군포에서 열린 ‘제15회 전국 수리무용콩쿠르’ 대학부 현대무용 개인부문에서 금상과 은상을 각각 받았다.

최태현 학생은 앞서 3일 대구에서 이뤄진 ‘제25회 대구신인무용콩쿠르’에서도 대학부 현대무용 개인부문 금상을 차지했다. 최정홍(무용학과 3년) 학생은 지난 5월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치러진 ‘제47회 동아무용콩쿠르’ 본선 일반부 현대무용 남자부문에서 은상을 수상했다.

이준모 지도교수는 “탄탄한 기본기와 작품 완성도를 토대로 무대에서 최선을 다한 게 좋은 평가를 받은 거 같다. 학생들이 무용계 인재로 커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이수화기자‧waterflower20@

 


이수화 기자  waterflower20@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수화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