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 서남대 원룸촌 방범진단

하미수 기자l승인2017.09.13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남원경찰서 중앙지구대는 13일 서남대학교 주변 원룸촌 일대에서 방범진단 및 방범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범진단및 순찰은 최근 경찰에서 추진중인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제도'와 관련해 실시한 주민 여론조사를 반영해 마련됐다.

  서남대 주변 원룸은 남원시내와 떨어져 있을 뿐만 아니라 주로 대학생과 일반인들이 원룸에서 생활하고 있어 성폭력 및 강 · 절도 범죄가 우려되는 지역이다.

  이동권 대장은 "서남대 주변뿐만 아니라 주민이 원하는 시간, 장소는 언제든지 순찰에 나서겠다"고 말했다./하미수 기자·misu7765@


하미수 기자  misu7765@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7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