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오래된 역 춘포역 도보트래킹 해볼까

이병재 기자l승인2017.10.12l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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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익산문화재단은 근대문화유산 박물관 춘포사업의 도보트래킹 사업인 ‘힐링의 고장 춘포! 가을 이야기 꽃으로 물들다’의 참가자를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
  21일 오후 2시부터 춘포역과 춘포일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재)익산문화재단이 주최하고 와이기획이 주관한다.
  행사는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역인 춘포역을 중심으로 일제수탈의 역사교육을 통해 애향심과 애국심을 고취시키는 한편 문화관광해설사의 해설이 함께하는 트래킹 및 문화체험행사로 근대와 현대를 공감, 공유, 공존해 보는 시간이다.
  또한 춘포역과 춘포의 문화자원에 대한 깃발전시를 통해 춘포에 대한 역사 바로 알기 교육이 실시되며, 문화공연과 체험, 걷기를 통해 함께 참여한 가족, 친구, 연인, 지인들과 공유  공감해 보는 시간이 마련된다.
  문의 063-843-8811
/이병재기자·kanadasa@


이병재 기자  kanadasa@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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