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이지콜' 전국을 누빈다

장태엽 기자l승인2017.11.01l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장애인과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이지콜’ 전국 운행 시행 첫날인 1일 전주종합경기장에 위치한 이지콜센터에서 김승수전주시장이 이지콜 운행자와 함께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장태엽기자·mode70@
 


장태엽 기자  mode70@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장태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