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예산안조정소위 합류··· 전북 예산확보 탄력

김형민 기자l승인2017.11.13l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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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도 국가예산 확보의 핵심 역할을 하는 국회 예결위 예산안조정소위원회에 최종적으로 도내 출신 의원 2명이 포함됐다.

앞서, 더불어민주당의 안호영(완주.진안.무주.장수)의원에 이어 바른정당의 정운천(전주을)의원이 합류한 것.

13일 국회 예결위에 따르면, 이날 바른정당의 정 의원 등 위원장(백재현) 포함 총 15명의 예산안조정소위 위원을 발표했다.

이에 전북은 고창 출신인 백재현 예결위원장에 모두 3명이 예산안조정소위 명단에 이름을 올리게 돼 예산확보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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