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경찰서, 선제적 선도-보호 활동 강화

신동일 기자l승인2018.01.11l9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고창경찰서(서장 김성재)는 다가오는 졸업식 시즌을 맞아 교육청, 학교, 학부모 등 지역사회와 함께 건전한 졸업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선제적 선도·보호 활동을 강화키로 했다.

이를 위해 주요 학교 졸업식 당일은 물론 졸업식 전·후로 지역 실정에 맞는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강화하고 지역사회 차원의 학교폭력예방 및 청소년 선도·보호를 위한 긴밀한 공동대응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실제 고창서 여성청소년계는 지난 9일 오후 2시부터 약2시간동안 고창초등학교에서 여성청소년계장, 학교전담경찰관, 패트롤 맘 등이 참여한 가운데 졸업생 및 학부모 등에게 ‘졸업은 끝이 아닌 새로운 시작’, ‘졸업식 뒤풀이는 가족·친구와 함께’라는 문구가 부착된 쿠키와 초콜릿을 나눠주는 등 졸업식 뒤풀이 예방활동을 실시했다.

경찰서 관계자는 “유관 기관과 지역사회의 적극적인 동참과 협력을 토대로 학생들이 학교폭력 없이 학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한 학교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고창=신동일기자.sdi@


신동일 기자  green0493@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신동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