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하서파출소 '주민밀착형 탄력순찰 내실화' 홍보

최규현 기자l승인2018.01.11l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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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경찰서 하서파출소(소장 함영민)가 지난해 9월 부터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제 및 순찰요청장소 일몰제에 대한 적극적인 홍보활동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하서파출소 직원들에 따르면 "주민밀착형 탄력순찰제 및 순찰요청장소 일몰제에 대해 하서면 이장단 월례대회에 참석해 홍보활동을 전개 했다."고 밝혔다.

특히, 하서파출소는 관내 면사무소, 농협, 우체국, 마을회관 등에 진출하여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순찰 요청장소에 대한 의견을 지속적으로 수렴하여 주민 눈높이에 맞는 치안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함영민 파출소장은“분기별로 순찰요청 장소에 대한 주민의견을 수렴하여 순찰활동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전했다.


최규현 기자  cky7852@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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