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 전북도민 신년 인사회 열려

김형민 기자l승인2018.01.11l1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재경 전북도민회(회장 송현섭)는 11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2018년 재경 전북도민 신년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날 인사회에서는 전북 출신 원로 정치인과 전·현직 각료, 재계를 비롯한 각계각층 인사 등 1,000여명이 참석했다.

송하진 지사는 축사에서 “올해는 미래 먹거리를 준비하고 새만금특별법 등 전북자존의 시대를 뒷받침할 법률 제정에 힘쓰는 한편 전북 대도약의 마지막 열쇠인 국제공항을 조속히 이뤄낼 수 있도록 초심을 잃지 않고 최선을 다하겠다”며 재경 향우들의 관심과 협력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행사는 내빈소개, 주요인사 새해인사, 자랑스런 전북인상 시상에 이어 장학금 전달, 건배제의 및 덕담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2017년을 빛낸 ‘제14회 자랑스런 전북인 상’은 안규백 국회의원(민주당 서울시당 위원장)과 이춘석 국회의원(민주당 사무총장), 유성엽 국회의원(국민의당.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장)이 받았다. 또 2017년 전북출신 고시 합격자 9명(외무고시 2명, 사법고시 2명, 행정고시 5명)에게 격려금과 꽃다발이 전달됐다. /서울=김형민기자.bvlgari@

 


김형민 기자  jal74@naver.com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형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