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 교통안전시설 정비로 2018 전국체전 손님 맞이 준비 착착

김종순 기자l승인2018.01.12l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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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시(시장 정헌율)가 오는 10월 열리는 전국체전과 전국 장애인 체전을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쾌적한 도시환경 제공을 위한 대대적인 도시미관 정비에 나선다.

익산시는 훼손되거나 파손된 교통안전시설과 오래시간 경과로 변색되어 색이 옅어진 차선에 대한 일제점검과 함께 전면적인 정비에 나서기로 했다.

특히 교통안전시설 정비는 익산지역 차량통행이 많은 인북로 등 10개 노선(8km)과 생활권 도로를 대상으로 진행될 계획이다.

또 이면도로의 정비를 통해 보행자 중심의 안전한 생활도로 조성과 교통사고 줄이기, 도로 내 노면표시, 안전시설 설치 등 도로기능 시설 정비와 교통안전시설의 확충하기로 했다.

김진성 과장은 “교통안전시설 일제정비를 통해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과 올바른 교통문화 정착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며 “안전한 보행환경 제공과 교통사고 예방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익산=김종순기자.soon@


김종순 기자  soonkim2234@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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