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병무청, 2018년 병역판정검사 시작

하미수 기자l승인2018.02.01l4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전북지방병무청은 1일 2018년도 병역판정검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전북지역 병역판정검사는 후반기인 9월 17일부터 11월 30일까지 실시된다.

병역판정검사는 병역이행 해당자가 19세가 되는 해에 병역을 감당할 수 있는지를 판정받기 위한 검사이며 올해 대상자는 1999년도(19세)에 출생한 사람과 병역판정검사연기 사유가 해소된 사람이다.

2018년도 병역처분 기준은 질병 및 심신장애 정도의 평가기준인 ‘병역판정신체검사 등 검사규칙(국방부령)’에 따라 판정된 신체등급과 학력, 자질 등을 종합해 병역처분하게 된다.

전북병무청 관계자는 “병역의무의 첫 단계인 병역판정검사부터 공정하게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하미수 기자


하미수 기자  misu7765@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하미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5038]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9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