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임실호국원, 설 명절 '셔틀버스' 운행

임은두 기자l승인2018.02.13l11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국립임실호국원(원장 윤명석)은 설 명절을 맞아 묘역과 주변 시설환경을 말끔히 단장하고, 방문객의 편의를 위해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호국원은 관내 민·관·군과 협조하여 성묘객이 불편하지 않도록 30번 우회도로 교통안전대책을 수립하고 교통정체를 최소화하여 안전한 설 나들이가 되도록 할 예정이다.

호국원에 따르면 해마다 늘어나는 유족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3일간 ‘임실역’-‘임실터미널’-‘호국원’을 경유하는 셔틀버스를 운행한다.

셔틀버스 운행시간은 15일과 17일은 오전 9시부터 1시간 간격으로 운행하며, 설날 16일은 오전 8시부터 오후 5시까지 30분 간격으로 운행할 예정이다. 자세한 운행시간표는 국립임실호국원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임실=임은두기자 · led111@

 


임은두 기자  edjjang11@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임은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