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지원대책 정부 합동설명회 15일 개최

김대연 기자l승인2018.03.14l2면

크게

작게

메일

인쇄

신고

군산지역 기업 및 근로자 등을 위한 정부의 지원대책 설명회가 열린다.

14일 전북도에 따르면 산업부, 고용부, 기재부 등 중앙부처와 산업은행, 신용보증기금 등 주요 유관기관이 참여하는 합동설명회가 15일 군산한국산업단지공단 전북지역본부에서 진행된다.

설명회는 지난해 군산조선소 가동중단에 이어 한국GM 군산공장 폐쇄 결정으로 지역경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군산지역 기업 및 근로자, 소상공인 등이 최대한 정부 대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정부 지역정책 담당, 기업 지원기관 담당자들이 지역 현장을 찾아와 지원대책을 설명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는 자리다.

도 관계자는 “기업과 근로자, 소상공인 등이 현장에서 가장 애로를 겪고 있거나 필요로 하는 금융지원, 기업 비용부담 완화를 위한 세금·사회보험료 체납처분 유예, 전기요금 경감 및 근로자·실직자 맞춤형 재취업 지원 등에 대한 중점 설명을 통해 실질적인 대책이 강구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김대연기자·red@


김대연 기자  saint-jj@hanmail.net
<저작권자 © 전라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대연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기기사

기사 댓글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최대 400byte

숫자를 입력해주세요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합니다.
여백
전라일보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560-040] 전라북도 전주시 완산구 전라감영로 75  |  대표전화 : 063)232-3132  |  팩스 : 063)284-0705  |  청소년보호책임자 : 유 동 성
Copyright © 2018 전라일보. All rights reserved.